허읅.. 저란 녀자.. 머리 푸르면 허리까지 와요.. 글구 앞머리는 기르는 중인데 콧등 덮는 길이구요..
평소에는 앞머리 옆으로 넘겨서 벼머리처럼 땋구 뒤는 포니테일로 묶어요..
아 근데! 이 머리 당췌 힙합 간지와 전혀 안어울리는 머리인데다!
막 뛰고 흔들어 제끼고 하면 헝클어 질거 같은데;;;
머리 길고 숱 많은 분들 이럴때는 어떻게 머리를 해야 안 헝클어지거나 안 풀러지고 잘 놀수 있을까요??
머리 자르라는 얘기는 말아주셔요.. 저.. 한 체격 하는지라 짧은 머리 하는 순간 아줌마 됩니다.. 큾!!!! ㅠㅠㅠㅠㅠㅠ
중생 한 마리 살려 주소서 ㅠㅠㅠㅠ
참고로 옷 차림은 jg님 성은에 힘입어 만든 존나티셔츠에다 반바지 입고 운동화 신을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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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덧붙이면, 머리 숱이 많다 보니 머리 상고로 틀어올리고 싶긴한데 뛰다가 풀려버릴거 같아요 ㅠㅠ
혹 아무리 날뛰어도 흐트러지지 않게 고정하는 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겠쌉싸와요?
아님 땋아서 우찌 한다든지 하는.. 비법을 좀 알려주셔요~!!^^
결투에 나도 초대해주소~
다같이 마샬st로 갑시다
김무스 헤어 어떠세요? - _-a
그대도 결투장으로 나오시오 -_-
올림머리 어떠세요?
신부머리요? ㅋㅋ 지금 끈 세개로 아래쪽 향해 묶는게 가장 민폐도 안끼치고 좋을 거 같다는 결론이 나오고 있어요^^
난 걍 풀고 놀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워요.. 전 그랬다간..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거예요 제 머리로 얼굴 다 가려서 ㅋㅋㅋㅋ
양갈래로 땋으세요 귀엽게 ㅋㅋ
제가 귀여워야 어울릴 거인디.. 플랜b 로 생각중입니다^^
언니 레게 어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힙합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도 머리 어떻게하고갈지..고민많이되네요..ㅠㅠㅠㅠ
듣기만 해도 머리 안감은 냄새가 풀풀 진동을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풀고 스탠딩 뛰시면 더워서 땀나고 뒷사람 입에 마리카락 다들어가고...똥머리하면 금방 풀려요 하나로 질끈 묶는게 답임당ㅋ
저도 여잔데 머리풀고 놀면 제입에도 들어가지만..다른사람입에도 머리카락이 들어가요 ㅋㅋㅋㅋ땀범벅에 머리카락 막 들러붙고 ㅋㅋㅋㅋ 머리끈 몇개써서 똥머리가 낫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