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잇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대통령 취임연설에서 반칙과 특권 기회주의 청산을 역설하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민주시민으로서 깨어잇다는 것은 `불의에 침묵치 아니하고 불의와 타협치 아니하며 공정한 원칙과 보편적인 상식을 추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통일에의 희망이 무지개같이 떠오르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깨어있는 문팬 회원 여러분!
`정의(正義)가 강물처럼 흐르고 공의(公義)가 하수처럼 넘치는 사람사는 세상`
이러한 이상향(理想鄕)은 시간이 흐르면 때가 되면 오는 그런세상이 아닙니다.
깨어있는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시민들의 피와 땀이 흘러야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람이 사는곳은 이웃이 있듯이 어떠한 길을 걷든 동지는 사귀는 법입니다.
범죄자의 길에도 동지가 있기 마련인데 하물며 문파(文派)의 길을 걷는 분들에게야 말할 필요가 잇슬까요.
그러함에도 같은 길을 걷는 동지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관용조차 없다면....
이는 문팬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와 신념을 포기하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첫댓글 운영진분들에 결정을 존중합니다~
이재명 제명 동의 하십니까?
운영진 결정 동의는 하시구?
@마이영(인천,총선도 압승) 이 재명 출당시켜 야죠
그리고 주 신 ㅇ별 님 글과 쌩뚝맛 은 댓글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주신의 별님 올린 글 구구절절 맛는 말이고 가슴 에 와다는대 시비인지 비대인지 댓글로 태글 참 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마이영(인천,총선도 압승) 저는 이재명 출당 에 당연이 동의 합니다
@마이영(인천,총선도 압승) 찢재명 이여?
사람이 없음 다 무슨 소용이 있나요.사람이 먼저다.
추천합니다~~!!!
추천
마음이 한없이 아픕니다....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했으므로....
최소한의 관용과 배려를 아는 문파라면
이런 학살이라고 여겨질만큼한 징계는
아니것이져..
눈물나는 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답글조차 달기가 어렵습니다.
제 답글로 인해 이 글이 밉보여 삭제대상이 될까봐 그렇습니다....
저는 강퇴가 될까봐 동지들이 짤려 나갔음에도 제생각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서울방에서 문팬중앙윤리위원인 벽동아재님을 빛의속도로 강퇴시켜 기막힌 일로 비상입니다.
큰집이나 작은집이나 '비상'사태입니다.
쥬신별님 글에 댓글로 묻어 말합니다.
운영진에게 묻겠습니다.
운영진의 권력은 어디로부터 나왔습니까!
영구활정된 회원들을 다시 올려주세요..
함께 만들어요...부탁드립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통일에의 희망이 무지개같이 떠오르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테라은경님의 소망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신의 별(충남) 우리 민주적인 중앙운영진들을 믿어보렵니다.
쥬신의별님 역시 동지는 소중해요 감사합니다.
테라은경님의 마음이 제마음이네요 영구활정된 회원님들에게 소명할 기회를 주세요 그들은 내쳐야할 동지가 아니라 품어야 할 동지들입니다
답답하셔서 글 올리셨군요.....
지금 우리의 심정을 대변하듯 빗소리도 처연한 새벽입니다.
운영진의 결정에 .
저번에는 어떤 분이
생뚱맞게 박정희 긴급조치를 들고 나오시던데..
이번에는 다른 분이
이번 일과는 별 관련 없는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까지 가지고 나오셔서 맞춰 보려고 하시네요.
본문을 보고
또 오버하고 있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대통령 말씀까지 갈 필요 없이 -
그냥 " 기본 질서라도 제대로 지킵시다" 라는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무분별한 비방과 비아냥, 반말 , 욕설은 하지 말아야죠.
이런 것도 못 지키면서.. 어떻게 깨어있는 시민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