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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전 아는 형을 만나러 대구 송현동에서 중앙로 가는 중이였습니다 ... 송현동에서 지하철 을 타고 가는 도중이였습니다 ... 옆에 사람들을 보니, 아무 생각없이 눈을 위로 아래로 움직이는 사람, 잠을 자는 사람 ..., 여러가지 더군요 ,,,
물고기 3마리 와 잠수함이 그려져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
잠수함으로 어떤 문자를 보냄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나더군요 ,,, 지하철을 내리고서도 그 생각을 계속 했고 ,,, 드뎌 문자를 썼습니다 ...
우리 카페친구들 에게 가끔 이런 문자를 보내는데 씹는 친구들이 너무나 많아서 조금은 실망이지만 20통중에 웃음의 한통이 저에겐 행복이랍니다 ... ~~ ^^*** |
출처: 나의 인생과 나의 미래를 위해서 원문보기 글쓴이: 까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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