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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불 순정
여령.여해 이정혜
지난 날 석양 빛에 물든 홍시같은 얼굴로
성냥팔이 소녀가 되어 꿈을 피워 올리던 너와 나의 젊음 날 장작불은 행여 믿음이고 사랑이었다
이미 오래 전 잿빛으로 타버린 장작더미 아랫목에서 움추린 불면의 불씨가 되살아남은
빛 한줄기의 사랑 빛 한줄기의 믿음 빛 한줄기의 추억
영원히 끄지지 아니하는 모닥불 순정의 순수한 사랑의 언약이 되살아 나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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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 뜨거워서 다타버리면 어떡하죠^ ^ 유익한시간이 돼엇섭니다 행복한 점심식사가 돼세요 감사합니다
대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
ㅎㅎㅎ
애교덩어리
짱구가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서연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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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
빛 한줄기의 사랑
빛 한줄기의 믿음
빛 한줄기의 추억
여원히 끄지지 아니하는
모닥불 순정에 머물며 지나간 일들을 떠올려봅니다
좋은글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도강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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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
영원히 꺼지지않는
모닥불 순정
불타는 멋진이미지와 함께
즐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시간되세요..
함께한 나날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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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
오늘처럼 추운날엔 모닥불 생각이 간절합니다
장작 타는 시골집도 그립네요
모닥불 사랑도 좋습니다
장성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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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