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연합문학축제가 성황리에 잘 끝났습니다.
유혜자 수필가, 김기택 시인, 방현석 소설가님의 강의에
100여명의 문인들은 오랜만에 시원하게 마음과 생각을 적셨습니다.
접수를 맡아 수고하신 우리 협회 회원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회장님, 큰일 치루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첫댓글 회장님, 큰일 치루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