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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개 : 여호와의 산
하나님의 말씀 : 슥 8 장 3 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서 론
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환난시대의 시온이 되고 예루살렘이 되며 성산이 되도록 기도하자.
( 여기에서 말하는 예루살렘은 특정한 교회가 아니다. 성경말씀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교회를 의미한다.)
본 론
1) 시온
원래는 "여부스족"의 본거지로서, 다윗이 점령한 여부스 요새의 본 이름이다. "예루살렘"의 한 부분 "다윗 성"을 가리킨 말이다.
* 삼하 5: 6-9 - 6 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8 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물 긷는 데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9 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 시 2: 6-9 -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 후에 "성전"이 건축된 산의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나중에는 이 이름이 성전 산을 가리키게 되고 마침내는 온 예루살렘과 그 주민(시온의 자녀들)의 칭호가 되었다.
* 욜 2: 23 -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어떤 경우에는 예루살렘 전 도시를 의미하는 시어(詩語)로 사용되었다.
* 사 40: 9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신약에서는 예배 공동체나 하나님의 현존을 은유적으로 나타낸다.
* 히 12: 22 -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 계 14: 1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예루살렘
예루살렘은 성경에서 육적인 예루살렘과 영적인 예루살렘으로 표현하고 있다. 슥 8: 3에서 말씀하는 예루살렘은 영적인 예루살렘이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통하여 하시는 일들을 알아보자.
(1) 진리의 성읍이다!
영적인 예루살렘은‘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게 되리라.’하셨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은 비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진리만이 존재하는 교회가 되게 하라는 것이다.
예루살렘이라는 말은 최고의 축복을 받은 이름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어떤 목적으로 세우셨는가?
(2) 될 일의 말씀을 알리는 교회다.
* 계 1: 1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지금까지는 된 일의 말씀을 전하는 교회가 대부분 이였다. 이제는 계 1: 1의 말씀같이‘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알리는 될 일의 교회가 되라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교회를 설립하실 때 유명해지고, 소문나는 것을 목적으로 세우시지 않으셨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하나님이 명령하셔서 세우신 교회다. 될 일의 말씀을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명령받아 세우신 목적에 맞도록 알리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3) 작은 책을 꿀같이 먹이는 교회다.
* 계 10: 8-11 -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아모스 선지자를 통하여 이렇게 예언하셨다.
* 암 8: 11-13 -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이 예언은 마지막 때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없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그럴 때 예루살렘에서 될 일의 말씀, 작은 책,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꿀같이 먹이는 교회가 되라는 것이다.
이렇게 먹이시는 양식을 계 2: 17에서는‘감추었던 만나’라고 했다. 작은 책을 꿀같이 먹이는 역사가 우리 교회를 이끌어가는 근본이라 할 수 있다.
(4) 하나님의 그 비밀을 알리는 교회다.
* 계 10: 7 -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기독교 2천년 동안은 천국의 비밀과 그리스도의 비밀을 성도들에게 알려왔고, 그 비밀을 모르는 성도들은 없다.
* 마 13: 11 -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 엡 3: 3-4 -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그런데 사도 요한은 마지막 때 계 10: 7 같이 하나님의 비밀을 알리는 교회가 나온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될 일의 말씀, 작은 책, 하나님의 그 비밀을 알리는 것이 사명이요, 잘 알리는 것이 진리의 성읍이 되는 방법이다.
진리의 성읍은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하나님의 명령하신 대로 살아야 진리의 성읍을 이룰 수 있다.
(5)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을 채우는 교회다.
* 계 7: 2-4 -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지난 2천년 동안의 교회 역사는 성령의 인을 치는 일을 교회가 해왔다.
* 엡 1: 11-13 - 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 고후 1: 22 -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 고후 5: 4~5 -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이제는 예루살렘의 목적대로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의 수를 채우는 교회가 되자.
될 일의 말씀을 전하고, 작은 책을 꿀 같이 먹이고, 하나님의 비밀을 알릴 때 그 말씀을 받고 지명 받아 나오는 종들이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종들이요, 하나님의 인 맞은 종 14만4천의 반열에 들어가게 된다.
이제는 된 일의 말씀을 전하자. 예수님을 믿게 하는 차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수를 채우게 하는 그 일을 목적으로 세우신 교회가 우리 교회이다.
3) 성산이여 영원 하라.
하나님의 섭리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산에서 역사가 있었다. 구약에 보면 에덴동산, 아라랏산, 모리아산, 호렙산, 시내산, 갈멜산이 쓰임 받았던 산이다.
변화 산, 겟세마네 동산, 골고다 산, 감람 산이 신약에 쓰였던 산으로 한번 쓰신 산은 다시 쓰시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성경에서 볼 때 많은 산들이 쓰였고, 앞으로 쓰이기 위해 남아있는 산은 성경에서 여호와의 성산과 시온 산이다.
(1) 말일에 여호와가 계신 성산이 되게 하라.
* 슥 8: 3 -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시온산은 예수님이 지상 강림하는 곳으로 정해져 있고, 말일에 쓰일 산은 여호와가 계신 성산이다. 에덴동산, 갈멜산, 변화산, 겟세마네 동산, 감람산 등 어느 한 곳도 말일에 성산이 될 수 없다. 성산 한 곳만이 쓰임 받게 되고 여러 곳이 될 수 없다.
여호와가 계신 성산은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있어 사람들이 모여들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성산을 어떤 목적으로 세우셨는가?
(2) 야곱의 도를 배우는 성산이 되라!
* 사 2: 2-4 -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성산은 본문을 보면 동방 야곱을 만들기 위하여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곳으로, 야곱의 도를 가르쳐서 야곱 족속에 가입시킬 목적으로 세워진 곳이다. 기독교의 2천년 동안은 십자가의 도를 가르쳐 왔다.
* 고전 1: 18 -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의 도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의 모습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말씀과 진리를 십자가의 도라고 한다. 그 도를 지난 2천년 동안 된 일의 말씀으로 배웠다.
십자가의 도를 배우고 지금까지 전해온 사람들이 말일에는 여호와의 산에서 야곱의 도를 배우라는 것이다.
야곱의 도란?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는 평화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 땅에 일천년 동안 이루시는 말씀과 진리를 야곱의 도라고 한다. 이와 같이 성산을 세우신 목적은 야곱의 도를 배우게 하실 목적이다.
(3) 검열받아 하늘 군대가 되게 하라.
* 사 13: 2-5 - 2 너희는 민둥산 위에 기치를 세우고 소리를 높여 그들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그들을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라. 3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자들에게 명령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여움을 전하게 하였느니라. 4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5 무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 끝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와와 그의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
하나님이 검열하실 목적으로 성산을 세우셨다. 성도들의 신앙·사상·행위·기도·말씀·입의 문을 지켰는지 검열하셔서 검열에 합격한 그 종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쳐서 마지막 하늘의 군대로 쓰시는 것이다.
마지막 때 쓰실 성산의 용사는 병을 고치고, 귀신 쫓는 일을 하는 곳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나오는 곳이며, 인 맞은 종들의 수를 채우기 위해 야곱의 도를 배우고 검열받게 하시는 성산이다.
(4)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성산이 되라.
* 사 25: 6~8 -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 고전 15: 51~54 -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여호와께서 산(성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요한계시록)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선지서)를 먹이신다.
그 말씀을 먹는 종들에게는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들어온 사망을 멸하시는데 영원히 멸하셔서, 고전 15: 51~54 같이 변화체를 만드신다. 변화체는 죽을 몸이 죽지 않고 썩을 몸이 썩지 않는 몸이 되는 것이다.
(5) 성회가 열리게 하라.
* 욜 1: 13~14 - 13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14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
* 욜 2: 12~17 -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16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17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성산을 세우신 가장 큰 목적은 마지막으로 있게 될 시온의 성회를 열기 위함이시다.
시온 성회가 열릴 때까지 성회가 계속 열리다가 시온 성회가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열리게 된다. 그 성회를 통하여 이루시는 역사는 남종과 여종에게 신을 부으시고, 민족의 전쟁을 끝으로 세상은 통일되는 역사 속에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예루살렘과 성산은 그날을 대비하여 성회를 열고 될 일의 말씀, 작은 책을 꿀 같이 먹이는 역사가 계속 있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말일에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기 위해 세우신 성도들이 섬기는 교회가 성산이 되어 영원 하라!
결 론 : 우리가 속한 교회가 성산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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