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UFC 입성 후 2경기 모두 피니쉬로 끝낸 플라이급 박현성
최근 5월 18일 경기 승리 후 매우 빠르게 상대가 정해짐
상대는.......
무려 플라이급 압도적인 챔피언 판토자를 상대로
가장 잘 싸웠다는 평가를 받는 스티브 얼섹
현재 랭킹 10위 스티브 얼섹은 8위 알렉스 페레즈와 8월 9일 경기 예정이였지만
페레즈의 부상 아웃으로 대체 선수를 구했음 그 선수가 박현성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에 이어 한국인 4번째 공식랭킹 15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매우 큰 기회
플라이급은 현재 떠오르는 신성 조슈아 반을 제외하고 판토자가 상위 랭커들을 대부분 정리한 상황이라
박현성이 이 경기를 승리할 시 바로 타이틀 도전권 라인에 올라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댓글 얼마만에 랭커랑 경기냐
ㄷㄷㄷ
오
급오퍼지만 진짜 잘해보자 ‼️‼️
준비기간이 짧아 불안하지만 기회가 온 만큼 화팅하시길
오히려 캠프 안 하고 가면 더 잘될 때도 있더라구요
얼마안남았다 잘 준비하자
진짜 미친 기회네요
저랑 이름이 같네요 제가 얼굴이 섹시해서 얼섹인데
부상만 조심
ㄷㄷ
이기면 ㄹㅇ 타이틀전각이네 판토자가 너무 극강이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