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있고 돈 많은 집안에 태어난 사람은 걱정이 없다. 우선 먹을것이 풍부하고 이웃들러부터 부러움을 받는다. 이는 사회질서를 구축 하는데 엄청난 특혜를 받는다. 공평이라는 허구는 없는자에 욕심일뿐이다. 권력과 먹거리가 풍부하면 우선 먼저 아부꾼이 주변에 떼를 지어 모여든다. 해서 가난한 사람들은 권력과 돈을 동경한다. 그래서 왼만큼 꼴사나운것은 그냥 넘어 간다. 그것이 세상사는 이치다. 그래서 권력과 돈이 없는자가 그것에 욕심내고 달려 들면 날파리들이 사정없이 달려든다. 눈을 뜰수가 없다. 그래서 세상은 끼리 끼리 사는것이 정도인가 보다 우리 속설에 뱁새가 참새 따라 갈려다. 가지랭이 찢어 죽는다는 말이 있다.민주주의랍시고 비빔밥이 되다 보니 힘센놈이 왕이다.목소리 큰놈이 왕이다. 참 편리한 세상이다.
실종자는 많은데 아무리 과학수사를 갖다 들이 밀어도 시원한 답이 없다. 오즉하면 한밤중에 경찰청장을 모조리 인사이동을 했를까 답답한것은 정부를 믿고 살아가는 국민도 마찬가지다.하니밖에 없는 것이 생명이다 보니 네팔에서 실종된 근로자를 찾기위해 난리법석을 치루고 있는데 시원한 답이없다.무언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화는 언제나 인간이 부르고 그발등에 채인다.
군국주의 이전에는 대국이라 해서 오랑캐의 눈치를 보았고 군국주의 시절에는 일본의 눈치잘 살피는 사람이 왕이였다,그리고 일본이 패망하고나서 미국이 그자리에 첸지 하면서 힘센놈 손을 들어주다 보니 그놈이 그놈이 돼 버렸다. 민복기라고 하는사람은 친일 골수분자 친아들인데 평생을 친일를 위해 끼리끼리 문화를 완성해 놓았다. 말이해방이지 그문화가 변한것이 지금도없다. 그것들이 모두 사대주의 문화다.
갈수록 지능적으로 진화 하는 사대 주의 문화는 일본의 야쿠자 문화를 답습 하고 있다. 소위 사무라이 문화다.대역죄인이라 판단되면 언제나 스스로 배를 갈라 화답한다.그것이 우리나라에도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이다.친일사상을 백안시 하니까 뉴라아이트라라는 대체세력이 쥐도 새도 모르게 친일 잔재의 흔적을 모두 없애 버렸다.표면적인 안정희구의 전략이다. 아주무서운 개념이다. 넋를 빼놓코 잡아 먹자는 심산이다. 아주지능화돤 앞잡이 문화다.
지금이루어지고 있는 혼란의 주범은 사대주의 사상이다.다방면으로 전략을 구사하는데 뿌리를 내린 민족세력은 자중지난에 직면해 있다. 견고 해지기위해선 정신좀 차리고 진영의 앞뒤를 대승적 차원에서 재정비 강화 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 내가 먼저라는 타성을 버려야 한다.고래등에 새우등 터지고 나면 때는 늦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