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니 이때쯤이면 주문진바닷가에는
오장어와양미리가 개락이랍니다.
마음을 닫고있으려니 답답해서 친구가 올린것을 옮겨보았습니다.
첫댓글 고즈넉한 해안마을 .... 평화로움 그 자체입니다. 잘 봤습니다.
아그립다 양미리와 이까..ㅎㅎㅎㅎㅎ
인수씨 언제들어왔노청계산 뒤풀이 소담채입구에서 만나서 반가웠어 그래 다음부터는 조심할께주문진 이미지 흐리면 안되겠찌
저희 연곡초교 홈피 갔더니 역시 이사진이 걸려있던데요, 최금자 선배님과 같은 기수분들께서 재미난 옛추억 많이 올렸드라고요....널어놓은 줄을 끊어서 가방 중간에 잽싸게 넣어서 도망쳐 시내 호떡집에주고 바꿔 먹었다느니 하는....ㅋㅋㅋ
후배님 만나서 반가워요. 우리 초등 중등시절에는 그런일들이 가끔은 있었지요. 나두 주문초등학교시절에 니어카에 마른명태 실고가시면 뒤따라가서 명태눈알을빼어서 먹었거등요.한호큼빼어서 살짝 후라이팬에 구워먹으면 참맛있었어요아어린시절이 그립다이젠 나이만 먹고 주책만늘고
첫댓글 고즈넉한 해안마을 .... 평화로움 그 자체입니다. 잘 봤습니다.
아그립다 양미리와 이까..ㅎㅎㅎㅎㅎ
인수씨 언제들어왔노


청계산 뒤풀이 소담채입구에서 만나서 반가웠어

그래 다음부터는 조심할께


주문진 이미지 흐리면 안되겠찌


저희 연곡초교 홈피 갔더니 역시 이사진이 걸려있던데요, 최금자 선배님과 같은 기수분들께서 재미난 옛추억 많이 올렸드라고요....널어놓은 줄을 끊어서 가방 중간에 잽싸게 넣어서 도망쳐 시내 호떡집에주고 바꿔 먹었다느니 하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