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군 제대이후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이 되어 10년을 이것 저것 관리를 해오다가
아무런 효과가 없어 2년전쯤부터 모발이식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모발이식을 결정 하였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7월 1일 부산 ㅁㅅㅇ 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전 두려움 같은 것이 많았는데(생살을 자른다는....) 막상 하고보니 수술후 2일차까지만 조금 불편 할 뿐
지금은 불편하는것은 뒤쪽이 조금 당긴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머리 감을때 쪼금 불편)
현재는 처방 받은 프페 복용한지 3주째 되었습니다.
삼탈모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 했기에 보답하는 마음과 모발이식을 고민하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변화하는 모습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술전 )

(수술전 디자인)

(수술 직후)

(수술 하루 후 머리감고)

첫댓글 고생하셨구요...정수리는 약으로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태클이아니라 선택을 잘못 하신듯 하네요 탈모는 원인을알고 근본부터 약이든 기타 방법으로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갠적 생각입니다 .일시적으로 메우는 방법으로는 해결이아니라는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자연 스러움이 없다는 점과 수년후에차이점을 생각하셔야 할겁니다 .물론 이식하신분의판단이중요하겠지요 힘내시길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10년간 탈모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거금 들려 탈모 클리닉도 다니고 했죠. 그러다 영~ 효과가 없어 방치를 하다 싶이 했죠. 지금 생각하면 그게 실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관리 철저히 해 볼까 합니다. 프페 복용도 하고 있어니 좋은 결과 있길 빌어야죠..
모근이 살아 있는것 같은데, 프페나 생활습관조정으로 어느정도 호전될듯 싶은데요...저또한 구름머리님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추카드려요~관리 잘하셔서 이쁜득모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