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암 조설영시인님의 카톡에서]
🌻성품 속에 담긴 축복
성품은 행복의 비결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 깊이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솔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실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자신을 변화 시키는 데 있습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은
절제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행복이란 욕심을 채움으로가 아니라
욕심을 다스림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행복이란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삶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성숙한 성품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자족할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결국 행복도 성품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분들과 가슴 따뜻한 동행으로 강건하시고 감사와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시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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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비 - ♤사랑과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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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어떤 사람의 존재를
몹시 아끼고,귀중히
여기는 마음을 말함.
자비란?
어려운 사람을
사랑하고 가엽게
여기는 것을 말함.
모든 종교 교리는
자비를 미덕으로 한다.
기독교는 죄를
뉘우치고 회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총으로 자비를
배푼다고 하며,
불교는 본의 아니게
악행을 저지르고
참회하는 자에게
자비를 배푼다고 한다.
사랑과 자비는
비슷한 말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깊은 뜻은 다르다.
사랑은 소유와 집착을 포함할수 있다면,
자비는 상대방을
있는 그데로
받아드려 이해하고
상대방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지 결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며,
자식은 또 하나의
다른 인격체 임을
인지 하여야 한다.
부모가 이루지
못한 꿈을 대신
자식에게 바라며
자식을 내 욕구
충족의 대상으로
기대하다 보면
실망도 많아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도 원만하면
좋으련만 그렇치
못한 경우도 있을수
있기 마련이다.
자식을 사랑 보다는
자비로 대할때
훨씬더 자유롭고
마음이 편안해 질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할때
그 사람을 자유롭게 하라"
"그래야 그가 떠나더라도,
내 마음은 평온할 것이다."
자식을 대할때도
마찬가지다.
자식을 사랑하되
그사랑이 집착이
되지 않아야 한다.
자식도 이세상에
단 한사람 밖에 없는
독특하고 독립된
존귀한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오늘은
자비와 사랑의
차이점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덕암/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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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추영트로트 사나이눈물 천년을빌려준다면
- https://youtube.com/watch?v=onZVefMUDUc&si=GAQkzV2n_1uK-Z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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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비법은
몸을 따뜻하게
면역력을 올리려면
몸을 따뜻하게 하자.
저 체온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질병및 감기,기관지염, 폐렴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모든 질병에 원인 됨.
고령자는 80%이상
몸속에 암세포를
갖고 있는데,
저체온에서 암세포는
활성화 되어 암으로
발병하게 된다.
무었보다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 이다.
체온이 떨어지면
콧물,재채기, 손,
발이 차가워 지며,
감기 걸리게 된다.
*체온 유지 도움되는 행동
1)따뜻한 차마시기
2)목도리 두르기
3)보온 양말 신기
4)가벼운 운동하기
5)온수 목욕하기
오늘도
"황금같은 날"인데
좋은 하루되세요~^
덕암/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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