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600억이나 든 역사치고 구조가 매주 복잡해서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개포동역은 같은 깊이라도 단순해서 편한데 말이죠. 주변에 있는것도 별로 없는데 말이예요. 그런데 마곡역은 영업중지와 관련없이 개발예정이라 역을 만들었다가 개발취소로 무정차 하게 된겁니다. 개발계획도 나와있고 9호선이 개통할때쯤 영업하게 될겁니다. 근데 개포동돼지님은 알거 같지만 구룡역 없어지면 지역주민은 모르겠지만 근처 학교에서 반발할 겁니다. 생각외로 이용자가 꽤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학교 학생) 그리고 구룡-개포동은 600m 정도 일텐데요..
첫댓글 도곡-구룡 구간 솔직히 구룡역은 강남주민들의 이기주의로 만든역이지요.
아줌마 파워 만세.
마곡은 영업을 시작했다 중지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다 그렇게 된것도 그동네 아줌마들 때문이랍니다... 뭐 누굴 탓하긴 좀 그렇죠...
그런 부녀회같은 제도의 폐혜가 심각하죠...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중에는 터무니 없는것이 많은 만큼, 정부도 그런 주장은 단호하게 거부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아줌마가대왕-_-;;;
오송분기와 함께 PIMFY의 대표적인 사례로 교과서에 실려야됩니다.
뭐... 핌피니 님비니 하는건 철도뿐만 아니라 더 심한 예가 많으니까요...
사회문화라는 과목에 핌피현상 나오는데 다음에 교과서 만들때 구룡역은 꼭 실어야 될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제2의 구룡역이 탄생하지 않기를.....
개포동 역도 주민의 건의로 만들어졌죠
개포동 역도 이용객 수는 거의 없지만 위치적으로는 꼭 필요한 곳이죠. 개포동 하나만 만들었어도 수요가 어느정도는 되었을텐데 양쪽 4~500m 거리에 구룡역, 대모산입구역 따위를 만들어서 가뜩이나 많지 않은 수요 다 빼앗기니 원..
낭비인 줄 모르겠습니까. 그 곳 주민, 특히 부동산 가진 양반들이 박박 우겨서 만들었죠. 어쨌건 "역세권"이 되거든요(웃음). 역세권이 되면 평당 분양가가 곱절까진 아니라도 꽤 짭짤하게 오르고.. 에헤라 디야..
문제는 그렇게 지어놓은 역의 수요가 안습... (있는 역도 이용 안하는 마당에 신설역은 쥐뿔..)
영업중지보다 더 염장인건 급행열차 개포동1-2-3역 통과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NH/RH모두 급행보다 완행을 많게 만들면 (...)
'개포동역' 하나는 그래도 정차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제가 개포동역을 이용해서요.. ㅋ
동감입니다. 600억이나 든 역사치고 구조가 매주 복잡해서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개포동역은 같은 깊이라도 단순해서 편한데 말이죠. 주변에 있는것도 별로 없는데 말이예요. 그런데 마곡역은 영업중지와 관련없이 개발예정이라 역을 만들었다가 개발취소로 무정차 하게 된겁니다. 개발계획도 나와있고 9호선이 개통할때쯤 영업하게 될겁니다. 근데 개포동돼지님은 알거 같지만 구룡역 없어지면 지역주민은 모르겠지만 근처 학교에서 반발할 겁니다. 생각외로 이용자가 꽤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학교 학생) 그리고 구룡-개포동은 600m 정도 일텐데요..
구룡역 부근에 사설기숙사가 몇개 있어서 이것도 문제입니다. 죄다 대학교 통학생들이니. -_-;;
구룡역과 대모산입구역은 배차간격을 16분으로 해서 선택적으로 격회 정차를 시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