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 어른이 어찌?지나가다가 이끌렸다.향기로운 전시회가 있다니.
어흐흐갤러리 리장, 관장님이 은근슬쩍 넣는 책무, 도리, 시인정신, 기타등등 압박으로 인해가을무렵 진주에서 이어질 다음 전시회에그만 덜컥 어른 김장하선생 헌정시를 짓기로 해버렸다.
새삼 깨닫는다.어쩌랴 내 귀가 참 얇다.아흐 ~
첫댓글 양심과 진리에 귀 기울이는 얇은 귀~~김장하 어르신의 정신이많은 사람들에게사부작사부작~꼼지락꼼지락~이렇게 다가가 스미는 시 기대 해 보겠습니다. ^^
시간이 허락한다면 진주에 가보고 싶습니다
그 귀의 주인장은 참~참한 귀와 시심을 가지셨군요.~^^
시인님의 김장하선생님 헌정시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는데요ㅎㅎ
정말 부담팍팍 이시겠지만, 얼른 보고싶어요~^^
와~너무 기대됩니다~
첫댓글 양심과 진리에 귀 기울이는 얇은 귀~~
김장하 어르신의 정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부작사부작~꼼지락꼼지락~
이렇게 다가가 스미는 시 기대 해 보겠습니다. ^^
시간이 허락한다면 진주에 가보고 싶습니다
그 귀의 주인장은 참~
참한 귀와 시심을 가지셨군요.~^^
시인님의 김장하선생님 헌정시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는데요ㅎㅎ
정말 부담팍팍 이시겠지만,
얼른 보고싶어요~^^
와~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