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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차별 없이 바라보기
장성숙 추천 0 조회 38 26.08.12 16:4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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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01:40

    첫댓글 육안, 천안, 혜안, 법안, 불안은 불교 경전(《금강경》 등)에서 말하는 부처의 다섯 가지 눈인 오안(五眼)을 뜻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깊고 넓은 단계에 따라 육신의 눈부터 부처의 깨달음의 눈까지 차례대로 이르는 말입니다.
    다섯 가지 눈의 의미육안(肉眼): 가시적인 현상만을 보는 범부의 육신 눈이며, 시간과 공간 장애의 한계가 있습니다.
    천안(天眼): 공간과 주야의 장애 없이 멀고 아득한 세계나 인과응보의 현상을 보는 눈입니다.
    혜안(慧眼): 일체의 현상이 텅 비어 실체가 없다는 공(空)의 진리를 꿰뚫어 보는 지혜의 눈입니다.법안(法眼): 세상의 온갖 이치와 법문을 바르게 알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한 방편의 눈입니다.
    불안(佛眼): 앞선 네 가지 눈의 경계를 모두 갖추고 세상의 모든 진실을 완벽하게 다 보고 아는 부처님의 눈입니다

  • 26.08.13 01:45

    "아무리 보잘것없어 보여도 있는 그대로 품으면 그 나름의 가치로 살아나는 게 아닐까."

    "그냥 봐준다는 것, 그 어느 것이든 집착하지 않는다는 것, 그러면서도 소중히 봐준다는 것, 그것이 잘 사는 길이지 않을까 한다."

    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원한 수박( 햄스테드 수박 5불 )으로

    에어컨 아래서 무더운 더위를 식히고 있네요..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 작성자 26.08.17 17:44

    아, 불교에 대해 잘 아시는군요. 저는 초기불교에 관심을 두는 중입니다. 위빠사나 수행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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