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국인의 평생 난제인 영어, 그중에서도 영어회화!
특히 신년이 되면서 새해다짐에 '영어 공부하기'는 꼭 끼워넣게 되지만...
정확히 뭘 해야할지 몰라 어영부영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가기 마련이다
사실 나는 쿠폰을 받기 전에 영어권 국가 여행을 다녀온 뒤로 민트영어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실전 대화랑 학습은 다르단 걸 깨닫고 전화 영어와 화상영어를 엄청나게 서치했었다.
정말 많은 원어민 화상영어 브랜드가 있었지만 그 당시 민트영어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
✅타 브랜드 대비 저렴한 가격
✅ 무료수업 포인트
✅ 다양한 선생님과 좋은 후기
이렇게 총 세 가지였다.
이미 민트영어에 대한 후기들은 검증된 정도였다.
특히 여시에서 서치를 해보면 달글!!도 있는 데다가 이용자가 많아서 믿을만했다.
특히 가장 메리트있던 건, 타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훨씬 저렴하단 거였다.
가격이 저렴하면 그만큼 선생님들의 수업 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을까?
이런 걱정이 무색하게, 선생님들에 대한 후기도 좋았다.
게다가 체험을 하고 있는 지금도 선생님들이 많아서 "혹시 더 잘 맞는 선생님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물색이 가능한 정도다.
그만큼 민트영어라는 브랜드의 규모나 퀄리티가 보장되어 있다.
⭕민트영어 전화영어 후기
필리핀 - 자유수업 주2회, 전화영어 10분으로 진행했다.
자유수업의 장점은
말그대로 자유롭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데에 있다.
직장인의 입장에서 정해진 수업은 그 자체로 부담일 때가 있다.
위처럼 강사님들을 즐겨찾기 해두면 당일 시간이 있는 선생님들이 뜬다.
취소도 꽤 나오기 때문에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하다.
자유수업은 당일 시간이 나면 바로 예약해서 전화영어를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선생님을 정해두는 게 아니라 벼락치기로 진행하는 거라
여러 선생님의 발음이나 수업 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다.
수업 설정도 자신에게 맞게 변경이 가능하다.
아래로는 총 3회의 전화영어하면서 진행한 선생님들에 대한 짤막한 후기인데,
1번씩만 진행한거기 때문에 딱 참고용으로만 적어본다
1. Mima
첫 수업은 교재에 대한 존재를 몰랐어서(ㅎ) 프리토킹으로 진행했다.
선생님이 처음에 교재 추천을 해주고, 후에 대화를 하는데 직접 주제를 던져주신다.
리액션이 좋고 굉장히 노련하시다고 생각됐다. 발음도 천천히 또박또박 해줘서 알아 듣기 좋았다.
내가 잘못 말하면 바로 교정해주시고 친절했다.
엄청나게 긴장했던 첫수업에 긴장 풀기에 정말 좋았어서 추천하고 싶은 선생님!
인기가 많은 선생님인지 벼락치기가 여간하면 안나오는 것 같다 ㅠㅜ
위와 같이 수업 후 바로 피드백이 오고, 아래에 더 자세한 내용도 적어 주신다.
2. Seraphina
이번엔 교재를 선택해서 수업을 진행했다.
첫번째 수업 때 추천받았던 Senior Green2를 선택해서 진행했다.
선생님이 나름 쉬운 어휘로 수업을 진행하고, 발음이 듣기 좋아서 긴장이 많이 풀렸다.
교재 수업은 문제 읽기 > 교재에서 나온 표현을 활용해서 문장 만들기를 진행했는데
이게 10분 수업으로는 교재 한 챕터를 끝낼 시간이 부족했다.
사실 프리토킹도 10분으로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20분 수업은 해야할 것 같다.
3. Addison
굉장히 우아한 보이스의 선생님..
프리토킹할 자신이 없어서 또 교재로 진행했는데
이전 선생님과는 약간 다른 수업 방식이었다!
질문이 좀더 심화적이고 틀리거나 말을 못하는 걸 그냥 넘어가주시는 법이 없었음
그래서 말문이 막혀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하면 좀 더 생각해보라고 하다가 그래도 못하면
기다렸다가 예시를 들어주시는 편이다.
그래서 벌벌떨면서 다시 영어 울렁증 조금 집어먹었는데
만약 수업 시간을 늘리고 고정 수업을 하게 된다면 실력이 늘 것같은 선생님이긴 했다.....
⭕ 전체적인 수업 후기
우선 사람들이 필리핀 전화영어를 찾다보면 하는 걱정 1순위는
다름 아닌 선생님의 발음일 거라 생각한다.
근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게, 선생님들 모두 특유의 억양이 강하지 않았다.
솔직히 걱정해야할 건 내 영어 실력 뿐이었다
수업을 3회밖에 진행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추천하는 이유는 영어로 발화하는 경험을 갖는 게 중요하단 걸 깨달아서다.
나같이 영어울렁증이 있는 왕초보는 우선 영어를 뱉는 거부터가 난관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상대방의 친절이 필요하다.
개떡같은 문장도 이해하고 교정해주는 노련함, 횡설수설해도 알아듣는 이해심같은거...
그리고 강제로 영어를 듣고 이해하려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레 리스닝도 좋아진 것 같다.
평소 하는 리스닝이래봐야 미드보기같은 건데
전화영어 진행 중에는 멍때리는 순간 상대방 말을 씹는 비매너짓을 저지르는거라 생각하니
긴장하고 듣게 돼서 거의 반강제로 리스닝이 좀 좋아진 것 같다.
앞으로 남은 수업도 진행하다보면 영어울렁증이 더 나아질 거란 기대가 생길 정도로 만족!!
✔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
✔ 신년 다짐에 영어 공부를 적은 사람
✔ 영어 발화량을 늘리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특히 레벨테스트는 무료로 진행이 가능하니, 아래 링크로 경험해보는 걸 추천한다.
https://go.mint05.com/free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