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나무위원으로 활동하고있는 수원연맹 전무 신선미B입니다 어제 회장님과 여러이사님들과 꿈나무위원님들과 꿈나무 활동의 일환으로 강릉초등학교 장학금전달식에 다녀왔습니다 지방에서 탁구선수의 꿈을 키우고있는 아이들을 만나고싶었는데 초롱한 눈망울을 보는순간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봄바람도좋았고 햇살도 좋아서 기분좋은 봄나들이였네요
제가 큰 힘은 못되지만 자그만 도움이라도 되어 이런 자리가마련될 수있다는것에 뿌듯함도 느끼고 선수들과 게임까지 할 수 있는 행운까지얻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게다가 바다가 지척인데 그냥갈 수없다는 오경희 위원장님의 말씀에따라 경포대해변으로 고고~ 좀 놀다왔습니당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신선미 수원 전무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위원님같이 바른 마음으로 봉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연맹활동을 하기를 바라옵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