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모르는게 생겨서 쪽지로 보낼까 하다가
카페에서 글 남겨요~그 중2 과학 에서 2단원에 나오는 용액에 대한 문제인데요..
용액의 특징은 용질이 눈에 안보이고 뜨는것이 없고 가라 앉는것도 없는데요,,
사이다의 용질은 이산화 탄소 맞나요?
맞다면 사이다 보면 기체 방울 올라오는거 볼수 있잖아요~
이상하게 썻는데요..ㅋㅋ
답변 부탁드려요~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첫댓글 맞아요. 사이다의 경우 설탕이나 기타 물질들도 녹아 있지만, 이산화탄소도 용질이랍니다. 기체방울이 올라오는 것은 뚜껑을 여는 순간 압력이 낮아져서 이산화탄소가 녹지 못해서 눈에 보이는 거예요. 완전히 녹아있다면 보이지 않지만 기체의 경우 압력이 낮아지면 용해도가 감소하니, 못녹은 이산화탄소가 빠져나오는 것이 보이는 것이지요^^
귀찮다뇨ㅠ.ㅠ 오랜만에 질문을 주시니.. 기쁜걸용~
첫댓글 맞아요. 사이다의 경우 설탕이나 기타 물질들도 녹아 있지만, 이산화탄소도 용질이랍니다. 기체방울이 올라오는 것은 뚜껑을 여는 순간 압력이 낮아져서 이산화탄소가 녹지 못해서 눈에 보이는 거예요. 완전히 녹아있다면 보이지 않지만 기체의 경우 압력이 낮아지면 용해도가 감소하니, 못녹은 이산화탄소가 빠져나오는 것이 보이는 것이지요^^
귀찮다뇨ㅠ.ㅠ 오랜만에 질문을 주시니.. 기쁜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