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나님은 심정이 뿌리이신 절대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절대란 말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 무한을 함축한 말일 것입니다.
먼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은 하나님에서 출발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온 천주를 창조하셨고 그 목표는 당신의 사랑의 대상,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신 역사는 수백억 년 우주 역사를 넘어서 밤의 하나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밤의 하나님 시절이란 통일사상적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실체세계가 창조되기 이전 하나님의 심정이 창조이상을 세우시고 구상하신 때, 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시절까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통일사상 원상의 2단 구조:97쪽 이하 참조)
하나님의 심정에서는 절대사랑밖에 나올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랑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 무한한 것이었고, 그 동기에 의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체가 유,무형 실체세계인 것입니다.
물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그 뜻이 도중에 좌절되었지만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십니다. 하나님은 바로 절대적이신 분이기 때문 당신이 세우신 뜻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왜 타락까지 할 수 있는 절대적 자유를 주었을까요? 하나님은 바로 아담 해와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어떻게 하셨나요? 버리지 않으시고 아담 가정에서 즉시 복귀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절대 버리지 않으시고, 아니 절대 버리지 못하시고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비록 타락되어 버릴 수밖에 없으시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이상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섭리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원리를 통해 아시는 바와 같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당신의 이상을 거둬들였고, 다시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강림하셨지만 십자가에서 또다시 거둬들일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제3 아담, 즉 아버님을 통하여 그 이상을 이 땅에 심어 드디어 착지에 성공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참부모님이 되시어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축복까지 베푸시어 하나님의 이상을 실체적으로 실현하실 수 있는 기반을 세우신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은 그러한 은총을 받은 것입니다.
원래 아담을 세우신 목적은 당신의 심정과 사랑을 실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담을 통해 해와를 사랑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체적으로 실현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아담(남자)은 하나님의 심정을 담은 실체요, 대신체이며 해와(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하나 되어 사랑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이 하나의 중화체를 이루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아버님은 하나님의 실체로 오시어 하나님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섭리하심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또한 어머님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기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여자를 복귀하는 것이 천주 복귀보다 어렵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실체이셨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마지막까지 우리를 사랑하고 믿으셨습니다. 어머님도 끝까지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셨던 것입니다. 자녀님들도 절대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당신의 사랑의 대상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대하신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버님 모든 생애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몸소 실천하신 삶이셨습니다. 이는 또한 하나님께서 비록 타락한 인간이지만 끝까지 믿고 사랑하시고 복종하시며 복귀하시겠다는 약속의 증표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상속받은 자라면 하나님을 닮아나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삶을 살아, 아버님께서 가정맹세를 통하여 우리들에게 맹세하게 하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일본어 번역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Olx/2
말씀
절대신앙의 대왕마마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지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주의 존재물을 귀하게 지었는데 믿지 못하고 싸우 는 녀석은 만물 보기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 아야 흐르는 강물을 보고도 수치스럽고 나는 새를 보고도 수치스러운 거라구요. 울려오는 저 배짱이 전부 다 곤충들도 전부가 만물의 본연 적인 신의를 가지고 인간보다 나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신앙 상에서 지은 피조물이 그런 가치를 지녔다는 생각을 할 때 우리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절대 신의를 찾을 수 없는 것은 하늘 보기에 부끄럽고 저 산천 모든 초목과 곤충 전부 다, 이 병균 보기까지 부끄럽다는 거예요. 병균까지도 의리를 갖고 산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하나님이 하나님 된 것이 뭐냐 하면, 절대믿음을 세우고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은 단 한 번밖에 없다 그 뜻이에요. (선집 284권 40=41쪽)
만물이 하나님 앞에 중얼중얼 불평하나?
절대신앙, 절대복종이라구요. 전체를 다른 것 앞에 희생하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광물이 식물 앞에 전체가 삼켜지 더라도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식물은 동물 앞에, 동물은 인간 앞에, 인간은 하나님 앞에! 같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생명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물 전체를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으로써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남아 있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다구요.(선집 467권 180쪽)
절대신앙은 아무런 의심이 없는 거라구요. 사탄과 하나님을 볼 때, 사탄을 하나님처럼 모셨을 경우에는 최고의 자신의 탕감 기준에 달했 을 경우에는, 사탄이 그걸 배워 상속해 가지 않게 되면 사탄 자체도 지구상에서 추방당하는 거라구요. 사탄을 두고 절대적 신앙을 하게 되 면 최후에는 하나님 편에 설득되어 오게 되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연결 된다고 하는 이론을 세울 수가 있다구요.(선집467권 178쪽)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은 절대 이루어진다 하는,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기 전에 결심했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의 상대를 짓기 시작한 거예요. 이 모든 피조 만물은 하나님의 절대신앙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 만물은 뭐냐? 혼자로 있는 것이 없어요.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렇지요?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몰라요. 쌍쌍으로 우주를 창조한 데는 절대신앙관이 나오는 거예요.
쌍쌍제도가 생긴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는 사랑의 길이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 삼고 심어질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모든 전체 가치를 대신한 대표적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하였던 그 사랑의 실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가 태어났으니 이걸 누가 키워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우주를 전부 다 사랑해서 상대적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키워야 하는 존재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투입해야 돼요. 키우려니, 완성시키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입하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게 전부 다 흘러간 거예요. 개인적으로 흘러가고, 가정적으로 흘러가고, 개인 복귀 기반 위에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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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기반을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도 흘러가고, 이렇게 흘러가는 역사의 돌고비를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번을 했다는 거예요. 이 오랜 복귀 과정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게 흘러갔으니 인간을 이 땅 위의 사랑의 상대로 삼아 투입해서 길러 왔지만 크지를 않았다구요. 투입한 모든 것이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가슴에 슬픔이 됐고 못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숱한 복귀역사 과정에 있어서 제일 수난의 역 사를 거쳐온 존재는 만물도 아니고 하나님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어야 하는 거예요. (선집 298권 10-1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