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접할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좋은 보석을 제대로 가려내기란 어려운 일.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는 믿을 만한 컨설턴트의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우선이며 제품을 구입할 때는 공인 감정서와 보증서를 꼭 챙긴다. 각 보석마다 좋은 퀄리티를 판단하는 기준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다이아몬드의 품질과 가치는 4C에 의해서 결정된다. 4C란 커팅(Cutting), 캐럿(Carat) 즉 중량, 컬러(Color), 투명도(Clarity)를 말한다. 커팅은 다이아몬드의 각을 정교하게 연마할수록 좋은 것이며 끝마무리 처리가 매끈할수록 등급이 높다. 다이아몬드의 컬러는 천연 불순물 요소나 결정 구조의 변형, 인공적인 방사선 투사나 특수 코팅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고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는 옅은 노란색 또는 갈색, 회색을 띠고 있으며 무색에 가까울수록 그 가치가 높아진다.
컬러는 D컬러에서 Z컬러까지의 등급으로 나뉘고 예물로는 D컬러부터 H컬러까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등급이다. D,E,F컬러의 경우 무색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보통 F컬러 정도면 좋은 컬러로 평가받는다. 투명도는 내부와 외부의 결함이 적을수록 좋ㅇ으며, 10배 확대경을 이용해 보석 전문가가 평가하게 된다. FL이 최상급이며 IF, VVS1, VVS2, VS1, VS2 등의 순이다. 일반적으로 아는 것처럼 캐럿은 클수록 희소가치가 높아지며 0.5캐럿(5부)이나, 0.3캐럿(3부)을 가장 많이 구입한다.
진주는 일단 크기가 클수록, 흠이 없고 완전한 구형에 가까울 수록, 광택이 고른 것일수록 양질의 진주로 평가받는다. 열정과 위엄을 뜻하는 루비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녔고 다른 어떤 보석보다도 모조품이 많기로 유명하다. 고가의 루비를 구입할 때는 오랜 경험을 가진 믿을 만한 보석 감정사에게 의뢰하는 것이 좋다. 좋은 루비를 구별할 때는 우선 빛깔을 보아야 하는데, 육안으로 여러 개를 볼 때 일반적으로 가장 예쁜 색이 A급이라고 보면 된다.
사파이어도 빛깔로 판별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으로, 맑은 물에 파란색 잉크를 한방울 떨어뜨렸을 때 퍼져가는 은은한 블루빛이 A급, 루비와 마찬가지로 육안으로 봤을때 가장 예쁜 색을 고르면 된다
다이아몬드는 녹는다? 탄다?
다이아몬드는 녹이기가 정말 힘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대기로 둘러쌓여있고, 그 대기를 이루는 가장 많은 물질들은 N2(질소)와 O2(산소)입니다. 그런데, 공기중에서는 다이아몬드를 녹이기 위해서 가열을 하면 약 710~900도 부근에서 다이아몬드를 이루고 있는 C(carbon)가 CO2 로 산화되어 결국은 완전연소된다는 가정하에서 말하자면, 재도 않남고 이산화탄소로 다 없어집니다.
그렇다면, 다이아몬드를 녹이려면 일단 다이아몬드를 녹이는 실험은 진공하에서 실시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녹는점은 1기합 하라고 가정했을때, 3500도, 끓는점은 4200도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그마만한 온도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하는것이 의문인데, 참고로, 큐빅지르코니아를 이루고 있는 ZrO2의 녹는점이 대략 2750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큐빅 지르코니아를 만들기 위해서 산화지르콘의 분말을 2750도까지 올렸다가 서냉을 시켜야 하는데 그 온도로 발열할 수 있는 장치가 없기때문에, 가열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고주파를 이용해서 유도가열하여 자체 용융되게 만듧니다. 아무튼, 결론은 사실상 인위적으로 3500도를 만들어 내기란 정말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죠.
그렇다고 아예 방법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그 녹는점을 낮추기 위해서 압력이라는놈을 조절해주면 되니깐요. 근데 그 압력도 뭐 10~20기압이 아니고 몇만기압을 만들어야 되니깐, 심히 어려운 실험이 될 듯 싶습니다.
다이아몬드 유사품 구별법
반짝이는 모든 것이 다이아몬드는 아니다... 모조품이 번지르르한 겉치레만으로 찬사를 받는다면 다이아몬드는 진정한 찬사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 맨처음 다이아몬드가 발견된 이래로 사람들은 그 휘소성을 위협하고자 수많은 재료를 찾고 또한 만들어냈다... 이곳에서는 그 수많은 다이아몬드의 모조품들을 구별하는 법을 적어보고자 한다...
손으로 집어보고 눈으로 자세히 본다. 무척 단순하고 어이가 없는 대답이라고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이정도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 손으로 들어보자.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 보라...
몇번 다이아몬드를 보았던 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들고있는 다이아몬드의 색깔이나 반짝임, 중량감을 통해 뜻밖에도 쉽게 구분을 할수 있다... 다이아몬드 패싯부분이 닳아있는 경우, 아주 미세한 자잘한 흠등이 눈으로 쉽게 보이는 경우, 생각외의 가벼움등으로 가장 흔한 모조품인 큐빅같은것과의 구별이 가능하다..
유성펜으로 그어본다. 다이아몬드는 친유성으로 기름과 친하다... 그래서 일반 유성펜을 가지고 다이아몬드에 그어보면 특별히 뭉치는 부분없이 잘 그어진다... 하지만 모조품인 경우 뚝뚝 끊어지고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다이아몬드의 색은 무궁무진하다... 우리가 다이아몬드를 무색 투명하다고 느끼는 것은 다이아몬드가 가진 가장 중요한 효과인 브릴리언트가 투명한 무색에서 가장 가치있게 빛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는 약간의 황색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어보는 것이다... 빛이 가진 특성에 의해 남쪽의 광선이 아닌 북쪽의 광선에 비추어야 한다고 한다... 빛이 다이아몬드에 닿게 되면 다이아몬드의 경우 노랗게 빛나며 반짝거린다...
다이아몬드나 루비, 사파이어등은 광물이다... 매끈하게 연마되어 있는 다이아몬드등을 입술에 대어보면 바로 "차갑다"는기분이 느껴진다... 광물을 이용해 만든 모조품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합성 다이아몬드는 미지근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입김을 불어봤을때 김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으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
보석에 좀 익숙해지면 루페를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확대의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으며(내 루페는 10배다...^^) 루페로 보고 세밀히 살피면 표면의 상태를 상당히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표면이 미끈미끈한 것이 진품으로 모조품이나 인조보석은 거칠거칠하다. 또 루비나 에메랄드 등의 천연 보석에는 반듯이라고 할 정도로 다소의 흠이 들어가 있게 마련이다. 루페로 보았을 때, 흠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오히려 모조품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보석의 종류에 따라서 식별법은 달라지나 다이아몬드인 경우는 흔히 테이블면(위쪽 평평한면)에 물을 떨어뜨려 보는 방법이 취해지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테이블면을 깨끗이 닦아내고 거기에 이쑤시개 끝으로 물을한 방울 떨어뜨려 본다. 만약 물방울이 납작하게 퍼지거나, 소복하게 부풀어 오르면 진짜가 아니다.
진짜인 경우는 약간 볼록한 정도로 물이 구슬 모양이 된다. 또 한가지 다이아몬드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평평한 부분을 위로하여 수직으로 바라본다. 이때 다이아몬드를 통해서 손바닥이 보이면 모조품이다
다이아몬드 감정서 보는법
감정소마다 감정서의 크기나 글자의 배열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표기한 내용은 거의 비슷할 것이므로 감정서 Sample과 세부사진을 보면서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중량(重量)은 Carat 을 나타내는 말로서, 수치(mm)들은 다이아몬드의 지름을 재어 가장 큰 지름과 가장 작은 지름을 적고 그 깊이를 표시합니다.

색(色) Color 등급을 표기하는 곳으로 가장 좋은 등급인 D부터 시작하여 Z까지 표기하지만 시중에서 유통되는 다이아몬드는 M컬러이내의 것이 대부분입니다.

투명도(透明度) Clarity 는 다이아몬드의 내부에 존재하는 결함과 외부에 존재하는 결함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표기합니다.

연마(硏磨) Cut 는 다이아몬드가 얼마나 이상적인 수치에 근접해 있고 연마상태와 대칭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판단하는 것입니다
PROPORTION(균형) - 다이아몬드의 전체적인 균형을 보고 그 상태를 기록하는 곳으로 퍼센트(%)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FINISH(마무리) - 연마(Cut)등급을 내리기 전에 평가하는 것으로 다이아몬드의 연마는 제대로 되어있나 각면의 균형과 대칭은 얼마나 맞는가 등을 평가합니다.

COMMENTS 에는 현재의 다이아몬드에 대하여 특별한 기록사항이 있을 경우 기입을 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방사선처리를 했다던지 그 외에 감정시에 특이사항등을 기록하게 됩니다.
다이아몬드의 투명도를 그림으로 남기는 곳으로 다이아몬드의 내, 외부적인 결함을 정해진 기호를 사용하여 위치와 크기를 그려줍니다.
※ UV Fluorescence (자외선 형광반응) |
다이아몬드를 자외선 형광기 안에 넣었을때 강약의 종류에 따라 반응이 없는 것으로 None 부터 Faint, Moderate, Strong, Very Strong 가 있으며 자외선 칼라의 경우에는 Blue, Pink, Yellow 등의 색상을 표시합니다.
- None : 형광빛이 아예 없음
- Faint Blue : 아주 약하게 형광 반응을 나타냄
- Moderate Blue : 약하게 반응을 나타내며 다이아몬드의 칼라에 영향이 없음
- Strong Blue : 강하게 작용하며 다이아몬드의 칼라에 미세한 영향을 줌
- Very Strong Blue : 아주 강하게 작용하며 다이아몬드 칼라에 1~2 등급 정도 오차를 줄수도 있음 <!-- * 참고 : 다이아몬드는 최상의 칼라의 품질이라도 미세하게 노란색을 띄고 있습니다. 이중 다이아몬드의 형광성은 거의 대부분 파란색으로 반응을 나타내며 이러한 이유로 두 가지의 색이 혼합될 경우 보색 효과에 의하여 다이아몬드가 더욱 하얗게 보일 수가 있습니다. |
다이아몬드가 왜 형광을나타내는가 하는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자면 어떤 물질이 불가시광선(자외선 또는 X-선과 같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고에너지의 광선)을 받으면 광선과 물질 원자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 가시광선화하여 보이는 일이 있는데 이를 우리는 형광이라고 한다.
보석용 다이아몬드의 경우 약 50% 이상이 자외선 하에서 형광반응을 나타내는데 주로 청색을 나타내고, 형광반응의 정도에 따라 None, Faint, Moderate, Strong, Blue로 구분하고 있다. 그 외에 극히 드문경우에 있는데 Yellow, Blue, Green의 색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의 형광성 다이아몬드란 이러한 색과 반응을 나타내는 모든 다이아몬드를 말한다. | |
클래러티의 용어
1. 블레미시(녹색으로 표시) : 외부적 특징으로 연마된 다이아몬드의 표면에 한정된 것이며, 등급에 큰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닉(NK)- 거들 가장 자리나 모서리가 미소하게 찍힌것 * 스크래치(S)- 다이아몬드끼리 서로 할퀴어 생긴선으로 흰색의 곡선 또는 직선으로 보인다. * 내추럴(N)- 천연 결정의 일부가 연마된 다이아몬드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 * 엑스트라 패싯(EF)- 표준면보다 추가로 더 있는 연마면으로 어느 곳에나 존재할 수 있으며 크기도 다양하다.
2. 인클루전(적색으로 표시) : 내부적인 특징으로 클래리터 등급에 큰 영향을 준다. * 패더(Ftr)- 충격이 가해지면 깨어짐과 벽개현상이 일어나는데 깃털처럼 보이기도 한다. * 내포결정(Xtr)- 내부에 들어 있는 광물결정, 무색과 흑색이 있다. * 핀포인트(Pp)- 매우 작은 내포물로 10배에서 흰점으로 보인다. * 클라우드(Cld)- 아주 미세한 내포물이 모여있음(핀포인트 그룹) * 칩(Ch)- 주로 거들 모서리에 보이는 깨어진 자국 * 캐비티(cv)- 외부의 충격으로 남게 되는 커다란 깨진자국, 결정이 빠져나간 깊고 큰구멍
형광검사에 관한 용어 검사파장 366nm장파 None(반응없음), Faint(Weak 또는 Slight 약), Moderate(Medium중), Strong(강) 예) Faint blue : 약한 청색
피니시에 관한 용어 1. 광택(polish): abr, BG, NK, pit, PL, PM, RG 2. 대칭(Symmetry): T/OC, C/OC, OR, ptg, Aln, T/oct, Fac, T/G, WG, N, EF |
★다이아 몬드(Diamond)★
다이아몬드는 결혼 예물 보석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그 희소성이 귀하여 고가의 보석으로 구분되어 지고 있습니다 4월의 탄생석으로 순수한 사랑, 영원 불변, 정열의 상징으로 나타나며 우리나라 결혼 기념석으로 결혼 60주년을 기념하는 보석으로 영원한 사랑, 순수, 권력, 성공, 안정을 뜻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중량과 색, 커드(세공), 형광반응(빛반사정도)에 의해 결정되어 집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량이며 그다음 다이아 몬드의 상태 즉 기포의 유무나 결정상태 그리고 이물질의 상태 그다음이 세공의 정밀도에 의해 가격의 폭이 차이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다이아몬드의 거의대부분이 수입된것을 국내에 들여와 세공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우선 다이아몬드의 평가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중량(Carat) 모든 보석과 마찬가지로 다이아몬드의 무게 즉 크기는 캐럿으로 표시됩니다. 1캐럿은 0.2g이며, 0.1carat를 “부”이라 하고, 0.01carat를 “리”(링)라고 합니다. 다이아몬드와 대부분의 다른 보석들을 측정하는 표준중량단위이며, 만약 다른 요소들이 동일하다면, 중량이 많이 나가는 돌일수록 가치가 높게 평가 됩니다
2. 칼라(Color) 보통 범위의 칼라 등급은 돌의 채색이 얼마나 무색에 가까운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는 최소한의 옅은 노란색, 또는 갈색의 체색을 띠고 있습니다 청색, 핑크색, 자주색, 또는 적색 등의 일부 천연 팬시 칼라를 제외하고는 무색등급의 다이아몬드가 가장 가치가 있으며, 색의 등급은 D,E,F,G,H,I,J,K,L-Z등으로 분류되며, 일반적으로 캐럿미만은 대부분 1-9부까지는 G칼라로 감정을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칼라는"D"가 제일좋은 칼라등급입니다
3. 내포물(Clarity) 다이아몬드는 내포물이 적으면 적을수록 빛이 통과할 때 장애를 주지않기 때문에 더 찬란하게 빛이 나며 내포물은 10배의 확대경을 통해서 감정됩니다 다이아몬드내의 내포물을 FL (내포물 없음), VVS (아주 아주 작은 내포물),VS (아주 작은 내포물), SI (보통 내포물), I (내포물 많음)로 평가하는데 보통 vs까지사용하며 그 이하는 다른 가공용이나 공업용으로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조> FL : Flawless 10배율로 관찰시 아주 투명하고 흠없는 다이아몬드 내. 외부 결함을 볼 수 없는 다이아몬드 IF : 아주미세한 외부결함만 있는 다이아몬드 VVS1, VVS2 :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미세한 내포물이 있는 다이아몬드 VS1, VS2 : 다소 쉽게 찾아볼수 있는 작은 내부결함과 외부결함이 있는 다이아몬드 SI1, SI2 : 두드러진 내부결함과 외부결함이 있는 다이아몬드 I1, I2, I3 (P1, P2, P3) : 육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내. 외부 결함이 있는 다이아몬드
4. 형광반응 형광반응은 자외선 형광반응 정도입니다 None, Faint Blue , Moderate Blue는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Strong Blue는 1캐럿 미만은 10%, 1캐럿 이상은 20~30% 가치가 떨어집니다 노래방등에 있는 파란 형광등에 다이아몬드를 가까이 대어보면 일반인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5. 커트(Cut) 연마된 다이아몬드의 프로퍼션 (Proportion : 비율)과 피니쉬 (Finish : 끝마무리)를 평가합니다 또한, 컷트는 에머럴드 컷트나 마키즈 컷트처럼 형태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포션은 다이아몬드의 패싯(Facet :면)들과 다른 부분들 사이의 크기와 각도의 관계를 말하며. 피니쉬는 폴리쉬(Polish)의 상태, 그리고 패싯들의 모양과 위치를 말합니다 컷트는 원석에서 얻을 수 있는 중량과 연마된 돌의 광학적 효과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컷의 종류로는 엑설런트 , 베리굿 Good(양호), Fair(나쁨), Poor(아주나쁨)이 있으며, 현재 커트의 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이부분에 대해서는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6. 국내 감정원 국내에서 우신이다 중앙이다 현대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곳에서 감정한 다이아몬드라는 뜻이며 우신의 경우 신용도가 높아 그곳에서 나온 물건이 다른것에 비해 좀더 좋고 그러기에 가격이 더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감정원이 감정하여 발부한 감정서이냐에 따라 감정서에 기록된 등급이 같은 등급이라도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칼라와 투명도 등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 상황으로 다이아몬드의 가격이 결정되어 진다고 보시면 되구요 다이아몬드의 경우 상품증서가 있습니다 모든 보석의 경우 상품증서가 있는데 쉽게 말해 산출국이 어디며 커트상태와 내포물의 정도 형광반응 그리고 어디에서 검사를 했으며 칼라등급은 무엇인지를 표시한 것입니다
쉽게 말해 검사증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일단 그것이 발부되었다면 오리지날 다이아몬드가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석의 경우 그 희소성에 따라 최종 가격이 정해지며 그 가격내에서도 비교우위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다이아몬드의 경우 2부와 3부의 가격대는 배수로 증가된다고 이해하시면 되구요 2부의 경우 유통되는 물량이 많고 원료의 공급이 풍부해서 가격도 저렴합니다 물론 상태가 조금 안좋다면 더 싼가격에 구입할수 있겟죠
보통 괜찮다고 보는것이 e칼라에 vvs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예물에 사용되는 반지의 경우 여자의 것에 비해 남자의 경우 조금 작은 2부정도 쓰는데요 반지테두리에 금이 여자분것 보다 더 들어가고 큐빅이 더 들어가서 세팅하기에 금액은 비슷하게 나올수 있지만 여자분의 것을 더 큰것으로 한다면 차이가 있겠죠
◎ 다이아몬드 관리법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이기때문에 쉽게 흠집이 나거나 닳지않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렇게 단단한 다이아몬드도 관리법과 보관법을 잘 알아야 영원히 아름다운 자태를 잃지않겠죠
**보관법** 집안일을 하실때, 다이아몬드를 끼고 집안 일을 하지마세요. 특히, 표백제를 사용하실 때는 표백제가 다이아몬드에 닿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염소계 표백제가 제품에 닿게 되면 금속표면에 흠이 가거나 퇴색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탄소로 이루어진거 아시죠? 이 탄소성분으로 인해서 열전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690℃∼875℃ 정도의 열에 직접적으로 닿게되면 겨울에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리듯이 다이아몬드의 표면이 뿌옇게 되어 아름다운 반짝임을 잃고만답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다시 연마하면 휘광성을 다시 찾을 수는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모스 경도 10등급으로 가장 단단한 보석인 만큼 다른 다이아몬드나 보석들을 긁어 흠집을 낼 수도 있으니, 다이아몬드보다 낮은 경도의 보석과는 반드시 분리시켜 보관하세요. 보석 하나 하나를 개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보석함이나 여의치 않다면 따로 싸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긁힘에는 매우 강하지만 쪼개지는 성질이 있어서 충격에 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모서리에 강한 충격을 주게 되면 다이아몬드가 갈라지거나 깨지게 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손때, 비누, 화장품이나 음식기름이 묻은 상태보다 깨끗이 손질된 다이아몬드는 빛을 더 잘 반사시킨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는 기름때가 잘 묻기 때문에 광택이 잘 나게 하려면 적어도 한 달에 한번씩은 손질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다이아몬드의 표면에 묻은 기름은 주위의 먼지를 끌어당기기때문에 외관을 뿌옇게 하고 광택을 떨어뜨려 아름다움을 현저히 감소시키게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초음파 세척이나 증기 세척에 모두 안전합니다.
다이아몬드의 기름때를 쉽게 집에서 빼는 방법은 미지근한 비눗물을 준비하여 그 속에서 부드럽게 문질러 준 후 체나 망 위에 올려놓고 따뜻한 물을 흘려서 비눗물을 헹궈낸 다음 부드러운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 말리세요.
**다이아몬드를 세척하는 방법**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먼저 작은 용기에 순한 세제를 넣어 미지근한 비눗물을 준비합니다. 비눗물 속에서 칫솔로 부드럽게 문질러 준 후 채나 망 위에 올려놓고 따뜻한 물을 흘려서 비눗물을 씻어 냅니다. 마지막으로 먼지가 묻어나지 않는 부드러운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 말립니다. 충분히 헹구어 내는 것이 투명한 다이아몬드를 늘 착용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