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UE TWISTERS
영어 공부를 시키면서 왜 아는만큼 뱉지 못할까?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
제가 찾은 답중 하나가 바로 TONGUE TWISTERS입니다.
자유롭게 읽을수 있어야 하고 바로 읽을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있게 뱉어 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곳 필리핀 학교에서도 초등학교, 고등학교 수업중에
TONGUE TWISTERS 수업은 영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업입니다.
아이들이 이제 어느정도 영어가 친숙해 졌으니 오늘부터 오후
마지막 시간에 TONGUE TWISTERS를 한시간씩 매일 합니다.
아이들의 의욕을 돋기 위해서 1월,2월 2번 경합을 벌입니다.
잘하는 아이가 상을 받는게 아니고 많이 향상된 아이에게 노력상을 주겠습니다.
전, 후 비교 때문에 오늘 모두 비디오 촬영을 했습니다.
집에 갈 때 보내드리겠습니다.
파트너 선생님에게는 많은 보너스와 노력상을 받은 2명의 학생에게는
하루동안의 아얄라 자유 필드 수업이 주어집니다.
신영이가 오늘 저녁 식사시간에 책을 가져와서 연습하는걸 보니
아이들은 자유가 간절히도 그리운가 봅니다^^
아무튼 달달달~~~ 해서 영어에 한발 더 다가가길 바랍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4권의 파닉스책과 텅트위스터 교재는 한국에서도 매일
스스로 꾸준히 할수 있도록 지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신영아 그맘 변치말고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