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글 지도와 챗지피티나 재미나이 등 AI 랑 함께 여행.
구글지도는 방향이나 숙소 검색으로,
AI는 정보나 언어 번역기로 이용.
족자카르타 역 근처 말리오보로 거리
Malioboro 에서 2일, 요즘 핫하다는 한국 이태원이랄까 쁘라위로타만 거리 Prawirotaman 에서 3일 지냄.
쁘라위로타만 시장 맞은 편 거리도 굳. 쁘라위타만에 viavia식당이 있다면 여기는 ulu Cafe 와 Mediterranea Restaurant by Kamil 유럽식 레스토랑이 있음.
족자카르타는 역 내가 장거리 손님이 타는 곳과 근처로 가는 통근 손님이 타는 입구 분리되어 있고,
족자카르타 공항으로 가는 급행 열차 입구가 다름.
역 앞 족자카르타BNB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5천원. 역과 구시가지 말리오보로 접근성 가성비 굳.
말리오보로 밤 거리. 일정 시간에 차를 통제하여 사람들만 다님.
탈거리 다양.
인력거 뚝뚝이 전동으로 달리는 인력거 오토바이 택시... 아무튼 다양하고 도시 내 왠만한 거리는 1천원.
거리 요소요소에 유료화장실. 1백5십원.
말리오보로 거리.
말리오보로 지도.
하루 전동 인려거 렌탈. 1만원이였지만 1만오천원 드리고 오후 세시쯤 마감함.
padar 라는 전통 시장도 구석구석 있음. 주로 아침 시장으로 열림.
시장 한켠에 아침 일찍 나와서 아침 식사. 1천원. Ngasem Traditional Market이 거대한 아침 로컬 뷔페 시장. 맛있다. 다양하다. 따만사리 백여미터 옆.
따만사리 정원. 크지 않은 주변 골목골목이 볼만함. 입장료 1천5백원
따만사리 내부.
커라톤 궁전.
공연이 매일 있음. 볼만함. 1천5백원.
궁 내 공연 끝나고 스텝들과 한컷.
쁘라위로타만 Prawirotaman 거리 낮 풍경. 조...용. 오후 너댓 시부터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
식당이 약간 고급 짐. 가격 1만원 안팎. 일단 배가 안 아픔.
박물관. Vredeburg Fort Museum. 인도네시아 독립 박물관이라 생각하면 됨. 1만원. 외국인에게는 그닥이지만 그들에게는 의미있는 듯.
어딜 가나 전쟁통에는 여인과 아이들이 고생스러운 것 같음. 인도네시아 국깃발을 틀로 만들었다는 여인 동상.
임시 정구 초기 국무회의 재헌.
현지 무슬림이 끝없이 들어가는 식당. 난 모름.
별이라는 뜻을 가진 빈땅 맥주.
viavia 식당에 매일 가서 빈땅 한병과 감자침.
프람바난 인도사원 가는 역 안 표파는 곳. 왕복 1천5백원. 시간이 정해져 있다.
타임테이블.
Borobudur Temple 보로부두르 불교 사원 가는 길 여성 바이크 1일 렌탈 왕복 2만. 45킬로 쯤 왕복이니 90킬로 두어시간 사원 앞에서 가다려 줌.
시내 돌아와서 숙소 옮기는 것 도와 줌. 그래서 3만 드림.
사원 안 구경이 너무 엄격하다.
45천원. 물 한병과 사원 경내 용 야자잎 슬리프 주고 입구에서 본 탑까지 셔틀 왕복 운행과 팀을 짜서 붙이는 가이드 포함.
아무튼... 난 중간 포기.
그들 시스템을 기다리고 따르느라 돌아갈 시간이 넉넉치 않았음.
저 멀리 탑.
탑 위에서.
조각조각 돌을 조각하여 그들을 다시 붙여 만든 거 같음.
뒷문.
쁘라위로 타만 거리 2번째 숙소.
Prawirotaman, Yezyezyez 숙소. 풀장을 원함. 도미토리 4천원.
노타월 노담요 노에어컨 노비품... 모든 것이 노노노.
타월 1개 빌림 150 원.
그러나 굳! 완전 네추럴!
옆집 viavia 게스트하우스 담 벼락. 주변 투어 프로그램 운영.
족자카르타 도시 전체가 낙서 투성. 어슬렁 골목 골목 헤메고 다니는 것도 일품.
기차를 타고 프람바난 역 왕복 1천오백원.
통근 열차다. 지정석 없고 전철 분위기.
지나가는 역들.
역에서 15분 쯤 걸어가면 프람바난 사원. 4만원 티켓.
이런 푯말에 현혹되지 말고 패스.
왜냐하면 투어 삐끼들이 즐비.
처음 티켓을 6만오천원에 사야된다고 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었더니 자기가 알아본 것은 4만이니 사지 말래. ㅎ
옆에 팃컷 창고가 따로 있다.
내 가이드.
한국인이라니 의아해 했음. 1월 2월 정도는 좀 있다고 함.
입구.
이것이 다다. 설명은 두 시간. ㅎ
시바신이라는데. 어찌 아미타불 같다.
가네샤.
여기까지 입장료 4만원.
메인에서 밖으로 나오면 공원. 공원을 일이십분 걸으면 작은 탑들이 두어개 지나감. 무료. 차라리 그기가 볼만하다.
불교사원 입구. 사천왕이 귀엽군.
불교 탑 메인 안에도 역시 부처는 도굴되어서 없음.
쁘람바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