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대표이사 이연구 사장)이 수도권 최고 높이인 66층, 238m의 리첸시아 중동(부천 원미구 중동 1116번지 소재)의 일부 잔여세대 분양 중이다. 160㎡, 193㎡, 208㎡, 215㎡ , 260㎡, 344㎡ 총 572가구로 전 평형 대형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60(구 48평)㎡, 193(구 58평)㎡, 208(구 63평)㎡ 계약 가능하다.
강남을 연결하는 명품라인 지하철 7호선 연장
지하철 7호선은 온수역을 시작해 부천 중동신도시를 지나 인천 부평구청역까지 총 9개 역이 신설되며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진행 중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은 강남고속터미널, 강남구청, 청담동등 강남의 주요지역을 연결하는 명품라인으로 강남에서 부천까지 45분 정도가 소요 될 예정이다. 국제적 도시로 도약할 부천의 주요 교통 수단으로서의 역할과 동시에 지역 부동산에도 큰 호재로 작용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는 부천 뉴타운, 1조 5050억원 616만㎡ 매머드급 개발 예정
현재 10개 지구의 뉴타운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부천뉴타운은 5월 주민공람을 거쳐 2008년부터 사업이 진행된다. 부천시는 원미지구(191만㎡), 소사지구(250만㎡), 고강지구(174만㎡)등 3개 재정비 촉진지구에 1조 5,050억원을 들여 총 616만㎡의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의 확충하는 뉴타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주거 준공업 기능을 담당하는 원미지구는 2008~2011년까지 2단계로 조성되며, 소사천, 춘의천을 생태하천으로 꾸미고, 연장되는 지하철 7호선 주변으로 주민 복합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소사지구는 2012년까지 2단계, 고강지구는 2015년까지 3단계로 나눠 개발된다고 한다.
66층, 238M 초고층 주상복합 리첸시아중동 부천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며, 르네상스를 꿈꾸는 부천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
부천 중동신도시에 금호건설이 시공중인 리첸시아는 66층으로 경기수도권 내 현존하는 주상복합 중 가장 높은 규모로 단순한 고급 주거상품을 뛰어넘어 부천을 스카이라인을 바꾸며, 부천을 상징하는 빌딩으로 대표된다. 높이 뿐 아니라, 리첸시아중동은 “디자인”이라는 컨셉 아래 국제적 명성을 높이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의 인테리어 설계 참여, 세계적 조명회사인 BPI사의 경관조명 디자인 등으로 명실상부 부천의 국제화 도시 기능에 선두 주자로써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63층에는 호텔급 스위트룸 및 스파&테라피, 스카이라운지가 조성 되어 부천시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3면 개방형 설계, 주상복합 최초로 외부공간에 원형 테라스를 마련하는 등 타 주상복합과 차별화 하였다.
계약금 5% 2회분납, 중도금 60%전액 이자후불제 대출 가능하다.
문의전화 032)663-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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