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삶의 강한 느낌
이느낌은 아주 평범한 대서 온다 .
10년 전 보다 지금 느끼는 평범함은 그 평 범함 조차 .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
컴퓨터.인터넷.자동차.패션 . 놀이 문화 유머. 그리고 이성적인 느낌도....
어제 아주 불쾌한 tv 프로를 보았다 .
교양 프로에서 한 학생이 장애인들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들도 사람이다.' 사람이라는 것이다
장애인 ...
사람....
아주 묘한 감정에 잠시 아주 무겁게 그말을 되 세겼다.
그러나 그런 느낌 보다는 방송으로 보여지는 세상 이야기들은 .
내게삶의 대한 강한 의지를 더욱 강하게 한다.
아주 평범한 속에서 난 삶의 의지가 생긴다 .
치구들과 맘남에서 소주 한잔에 삼겹살로 스트레스 날리기 ,
영화 한편 보기 ,봄의 기운 받기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사람 들과 어울리기 ,공원에서 줄기는 여유,주말을 기다리는
평범한 직장 생활 , 답답한 의견 충돌로 돌 파구를 찿는 대화 .
그 대화 속에서 자아를 찾아내는 재미 ,
개그멘으로 빠질가 하는 엉뚱한 엉뚱한 생각에 잠시 고민하는 나....
이 모든것은 극히 평범함에 있을때.최 대한 느낄수 있다.
춘곤충에 빠져 힘들어 했던 시절이 있었지.
엄무가힘들어 괴로워 햇던 때도 졸음 운전때문에.
목슴을 여러번 위험에 빠뜨린 적도 ,
여름 되기전 몸을 멋지게 만들까 하는 맘에
아침 저녁으로 운동 다니며 시간을 낭비 했던 때도 ,
영어 단어 외우며 아르바이트 하던 때도 ....
걷 보기만 멀정하던 외제 고물차 를 산다며
`
없는도 긁어모아 산후 며칠동안 어린 아이마냥 기뻐 했었지 .
첫 얼급 타서 부모님께 내의 사드리고 .
나머진 꼴깍 해도 많양 좋았지.
월 급 모아 내돈으로 자동 차를 샀다며 "역시 난 멋진 놈이야'
자아에 도취 된 적도 , 술 엄청 먹고 필름 끈낀적도 ....
이런 평범한 일들이 다시금 삶의 눈을 뜨게 한다 .
※구비 구비 생각 할수록 그림 책처럼 넘겨보낸 그 세월을 ,
누가 알꺼나~
그런 세월은 절때 헛되지 않았어 그렇게 쌓아 올린 탚은
영원히 빛을 내리라 이 엄마는 백번 밑고 또 기도 하고 있어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