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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칼빈 칼빈의 작품 중에서 가장 주목받지 못한 장르는 서한
장코뱅 추천 3 조회 179 26.01.02 08:0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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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2 09:17

    첫댓글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종이 모양 형태의 칼빈 편지들을 마음 껏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가 되셔야 헙니다.

    https://openlibrary.org/books/OL23312165M/Letters_of_John_Calvin

  • 26.01.02 13:37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가 시급하네요^^

  • 작성자 26.01.02 09:23

    아래 구텐베르크 링크에서도 칼빈의 서함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https://www.gutenberg.org/files/45463/45463-h/45463-h.htm

  • 26.01.02 11:16

    소시니안으로도 알려져 있는 소키누스에게 보낸 칼빈의 편지가 흥미롭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제 개선의 여지가 없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던 것 같네요. 질문지의 내용이.
    칼빈 자신은 이쪽도 아니고 저쪽도 아닌 중간 지대, 회색 지대, 미묘한 논리를 배격하고 싫어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분명하게 잘 배웠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네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고, 분명한 진리에 서는 것은 거듭난 결과겠죠. 거듭남이 없으니 진리에 대해 확신을 못하고 자꾸 딴지를 걸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1.02 14:26

    칼빈의 분별력은 매우 예리하고 주님이 주신 재능이었던 것 같습니다.

  • 26.01.02 14:30

    종교개혁자와 성경교사의 편지들을 통해서도 복음과 진리를 전달하신 성령의 일하심을 느끼고 감사를 드립니다.

  • 26.01.03 16:1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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