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동기시대의 유적 장산국 고인돌을 소개합니다. 찾아 놓았다가, 확신이 서지 않아 7년동안 망설여왔다.
제의적 석조구조물의 전형적 거석문화의 상징 고인돌이 장산 해발130~170m 구릉에 있다. 동남쪽 바다를 바라보는곳에 50여기 있다. 선돌은 200기가 넘고 삼각추형 안내표석은 300여기, 환상열석500여기 더 있다. 3,000년전 청동기시대로 본다. 지자체에서는 근거없다며 방관하고있어 서울의 석학에게 확인 의뢰한다. 분명 인간이 돌을 다듬은 흔적이 뚜렸하다. 쪼개진 판석과 마연흔도 석정흔적도 남아있다. 이곳외 서편으로 200m구릉에 작은 계단석으로 조성한 고인돌형 무덤군이 1,000여곳 알려지지못한 서러움속에 방치되어 있다. 근처에 1,000여기. 해발 500m 지점에는 성혈의 바위30여기가 확인해 주기바라고 있다. 바윗돌 자르는 기술도 뛰어나서 돌을 다듬고 그리고 괴어놓은 유구로 보아 장산국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추석명절을 기쁘게 맞을수 있겠다.
첫댓글 고인돌 선돌 환상열석 많고 많으나 학계에서 확인하지 않으니 세월만 흘러갑니다. 해운대 관광문화도 바꿔놓을 수 있는 유적지. 이대로 방치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연구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