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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발족식 단장 연설문
- 출처 : 박주현 변호사 TV
https://www.youtube.com/@JHPark415/posts
1. 발족 선포 및 도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한미 양국의 애국 시민과 ‘자유와혁신’ 당원 여러분.
저,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한국단장 박주현은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서, 양국의 굳건한 동맹과 진실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담아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이 공식적으로 발족하였음을 엄숙히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단장 박주현입니다.
오늘 우리는 중대한 역사적 사명 앞에 서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이자 근간인 '선거'가 흔들린다면, 우리가 피땀 흘려 지켜온 자유와 권리 역시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대한민국의 선거는 전자개표기가 도입된 2002년 이후부터 오염되기 시작했고, 좌파 문재인 정권 이후인 2020년 이후부터는 부정선거로 인하여 심각하게 무너져버렸습니다. 이에는 중국공산당이 부정선거를 이용하여 친중국가를 수립하려는 심각한 음모와 연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대한민국과 미국 등을 무너뜨린 부정선거를 제대로 밝히고, 수많은 증거들을 대한민국과 미국 등 전세계에 알리고, 이를 바로잡게 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3월 황교안 대표님께서 미국 CPAC 연설을 통해 전 세계에 천명하셨듯, 부정선거는 단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체를 위협하는 글로벌 카르텔의 공격입니다. 이 경종은 양국 시민사회의 뜨거운 공감대를 이끌어냈고, 마침내 국경을 초월한 진실 규명 연대라는 역사적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한국의 조사단 발족은 그 시작이라 할 것입니다.
2. 한국 부정선거 구체적 증거들
우리는 지난 한국의 4.15 총선, 4.10 총선, 3.9 대선 등 한국의 수많은 선거들과 2020년과 2024년의 미국의 대선, 그리고 2025년 실시된 제21대 6.3 대선에서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수많은 징후들을 직시해야 합니다. 전국 수십 개 개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포착된 현상들은 단순한 선거 관리 부실이나 우연의 일치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는 한국만의 증거가 아니고, 미국의 부정선거 증거이기도 합니다.
첫째, 눈을 의심케 하는 중복 및 대리투표 정황입니다.
한국 신촌 사전투표소에서 동일 인물이 불과 22분 간격으로 두 차례 투표소에 입장하는 장면, 평창동에서 비닐백에 여러 장의 신분증을 소지하고 최소 4번 투표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심지어 대치동 개표소에서는 선거사무원이 배우자의 신분증으로 두 번 투표하다 현장에서 적발되어 구속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248조 사위투표죄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6번 이상을 투표한 유권자 등 전국 곳곳에 중복투표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얼마나 많은 중복투표를 통해 가짜투표지들이 양산되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둘째, 쏟아져 나온 비정상적 투표지들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빳빳한 신권 다발 같은 투표지, 2장~5장씩 겹쳐서 접힌 투표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위가 잘리거나 재단된 자국이 있는 투표지는 물론, 심지어 강서구와 부천 등지에서는 6.3 대선과 무관한 이전 선거의 투표지, QR코드가 찍힌 지선 투표지까지 발견되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4.10 총선에서 포항에서도 지난 선거의 가짜투표지들이 나왔습니다. 가짜투표지들이 전국 곳곳에서 출몰했는데도 대한민국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위조투표지 공장이 중국 혹은 한국 어딘가에 있다는 것이 드러났는데도 말입니다.
셋째, 시스템의 치명적 오류와 봉인 훼손, 선거사기를 위한 비잔류형 봉인지 제작입니다.
전자개표기에서 특정 후보의 표만 연속으로 출력되거나, 재확인 대상 코드인 77, 80이 비정상적으로 다수 발생하며 개표기가 멈추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실시간 화면 녹화를 통해 8만 표가 순간적으로 줄어드는 장면도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선관위 CCTV에 찍힌 투표함 봉인지 훼손 장면과 대구에서 후문으로 반입되는 투표함 등 이송 과정의 신뢰성은 철저히 붕괴되었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봉인지 관리대장도 없을뿐만 아니라, 봉인지를 뜯어도 표시 안나는 비잔류형으로 교체하할뿐 아니라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던 참관인들의 서명도 간인이 아닌 봉인지 안에 기재하게 하여 바꿔치기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투표함이 선관위에 보관되는 중에 투표함을 바꿔치거나 위조투표지를 투입하는 방법으로 부정선거를 하겠다는 선전포고와 다름이 없습니다.
넷째, 통계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사전·당일투표의 극단적 격차입니다.
당일투표에서는 우파 진영의 김문수 후보가 15%p 이상 앞섰음에도, 사전투표에서는 친중좌파진영의 이재명 후보가 2배 이상 압도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전국 253개 시군구 중 당일투표는 김문수 후보가 201곳에서 승리했지만, 사전투표는 이재명 후보가 210곳에서 승리하는 완전한 역전이 일어났습니다. 불과 3일 간격의 단일 선거에서, 서울 426개 동 중 424개 동에서 당일 승리한 후보가 사전투표에서는 단 3곳에서만 앞선다는 것은 통계학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아노말리(Anomaly)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현상은 우편투표에서는 더욱 두드러지며, 재외투표에서는 오히려 우파정당이 이기는 선거구가 254개 중 단 1곳에 불과한 말도 안되는 현상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우편 배송 과정에서 명백한 위조투표지 투입 또는 투표지 교체라는 극단적인 방법이 동원되었다는 징조임에도 대한민국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불필요한 전자개표기 사용입니다.
이미 한국의 전자개표기는 세계 각국의 부정선거에 동원되어 부정선거를 일으켰다는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politico라는 정치언론사가 한국의 전자개표기가 부정선거에 사용될 수 있다고 기사로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2번표가 1번표로 가는 현상들이 무수히 많이 발견되었으며, 중앙서버와 연동되어 개표결과가 조작되었다는 의혹의 근거가 되는 개표상황표도 등장했습니다. 전자개표기를 껐다켜고 다시 카운트하니 숫자가 바뀐 사례도 있습니다. 전 미국 UN대사였던 니키 해일리는 한국의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베네수엘라의 Smart Matic, 미국의 도미니온시스템과 함께 한국의 개표시스템인 미루시스템즈, 한틀시스템도 의혹을 끊임없이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선관위는 전자개표기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표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투표지가 잘못 세어질지 가늠이 불가능합니다.
여섯째, 사법부, 언론, 검찰과 경찰, 선관위 등 진실에 눈을 닫는 거대한 부정선거 카르텔입니다.
수많은 부정선거의 명백한 증거들과 선관위의 어마어마한 채용비리, 부실증거로 왜곡하는 뻔한 거짓말과 거짓해명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사법부, 언론, 검찰, 경찰 등은 매국과 같은 거대한 범죄를 덮고 있습니다. 선관위를 필두로 부정선거카르텔은 거짓에 거짓의 산을 쌓고 있고, 매국을 넘어 국민들의 정신까지 팔아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3. 부정선거카르텔의 은페와 선거감시기구의 과학적·초국가적 감시 기구로의 도약
그러나 수많은 객관적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카르텔로 구축된 언론과 사법부, 검찰과 경찰은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쟁점을 전환하며 부정선거를 덮고 있습니다. 우리의 수많은 주장들을 ‘주장’이자 ‘의혹’, 그리고 ‘정황 증거’들로만 치부하며, 혹은 모든 증거들을 덮고 부정선거의 공론화를 막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한국만이 아닌 미국 등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영토가 작고 글로벌리스트와 부정선거카르텔, 친중파들의 실험장 성격을 가진 한국에서 두드러지게 덮여지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 미국이 50개의 주로 구성된 나라가 아니었다면, 트럼프라는 훌륭한 리더가 없었더라면, 2020년의 미국처럼 부정선거카르텔에 점령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투쟁은 더욱 과학적이고 글로벌하며, 더욱 가열차질 것입니다.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은 앞으로 다음의 네 가지 길을 갈 것입니다.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향후 핵심 운영계획]
■ 목표(Vision):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 척결을 위한 초국가적 감시·대응 체계 확립
1) 한미 최고 전문가 합동: 선거 시스템의 과학적·실증적 검증 및 국제적 연대
단순한 정황 제기를 넘어, 양국의 IT, 통계, 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 검증 위원회'를 가동하여 선거 인프라의 치명적 오류와 조작 증거를 과학적으로 입증합니다.
- 전자개표기 및 서버 전면 조사: 미루시스템즈, 한틀시스템 등 논란이 된 전자개표기의 네트워크 연결 여부, 외부 데이터 전송 흔적, 해킹 취약성을 미국 측 IT 전문가들과 교차 검증.
- 사전투표 및 우편투표 조작 메커니즘 규명: 6.3 대선 및 양국 선거에서 나타난 사전투표 부풀리기, 중복투표(사위투표), 우편투표 위조 및 배송 조작(가짜 투표지 투입) 실태를 추적 조사.
- 통계적 아노말리(Anomaly) 백서 발간: 당일투표와 사전투표 간의 설명 불가능한 득표율 격차, 재외투표의 일방적 결과 등 기이한 통계 현상을 분석한 한·영문 백서를 발간하여 전 세계에 배포.
2) 선거 무결성 확보를 위한 항구적 제도 개선 투쟁
선관위의 자의적 행정 편의주의를 타파하고, 조작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투명한 선거 제도가 도입될 때까지 전방위적인 입법 및 사회적 투쟁을 전개합니다.
- 사전투표 폐지 및 당일투표 일원화 촉구: 부정선거의 온상으로 지목된 현행 사전투표 제도의 원천적 폐지를 요구.
- 투명한 수개표 시스템 전면 도입: 전면 수개표 실시, 투명 투표함 도입, 투표소 현장 수개표(이송 전 개표) 등 조작 개입을 차단하는 직관적이고 투명한 선거 제도 확립.
- 봉인 및 관리 시스템 개혁: 조작이 용이한 비잔류형 봉인지 사용을 즉각 중단시키고, 행낭식 투표함 금지, 수기 기록(명부 작성) 의무화 및 바코드 체계 전면 재검토 요구.
3) 글로벌 연대 및 거시적 국가 선거 안보 거버넌스 구축
부정선거 카르텔과 친중 글로벌리스트 세력의 정보전에 맞서, 개별 국가 단위를 넘어선 국제적 방어선을 구축합니다.
- 초국가적 진실 규명 연대 강화: 미국, 브라질, 대만 등 부정선거의 위협을 겪고 있는 국가들의 양심적인 시민사회 및 전문가 그룹과 상시 공조 채널(핫라인) 개설.
- '범정부-시민사회 선거 안보 협의체' 구성 요구: 선거 시스템 조작 및 사이버 정보전(가짜뉴스, 서버 해킹 등)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규정.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국가정보원 등 안보 기관과 부방대·공동조사단 등 시민사회가 함께 감시하는 거버넌스 구축 압박.
4) 사법·언론 카르텔 타파 및 대국민 진실 알리기 전면전
침묵으로 일관하는 언론과 사법부의 카르텔을 깨고, 부정선거의 명백한 증거들을 국민과 전 세계에 직접 알립니다.
- 사법부 및 선관위 대상 법적 대응 강화: 사위투표 적발 사례, 봉인지 관리 대장 누락, 전자개표기 조작 의혹 등에 대한 끝장 고발 및 선거무효소송 지속 전개.
- 대국민·글로벌 여론전 전개: 주류 언론이 은폐하는 중복투표 영상, 신권 다발 투표지, 훼손된 투표함 등의 물리적 증거를 자체 미디어 네트워크, 글로벌 SNS, 미국 정치권 언론(CPAC 연계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확산.
- 부방대 현장 감시 요원(Watchdog) 정예화: 다가오는 모든 선거 현장에 투입될 감시 요원들을 대상으로 적발 매뉴얼(위조 투표지 감별, 봉인지 바꿔치기 적발, 중복투표 채증 등)을 고도화하여 조직적 대응력 강화, 집중감시지역 선정(울산, 평택, 인천) 및 대규모 전문가 감시인력 파견
5) 부정선거 수사 및 관련자 처벌
수십년동안 진행된 부정선거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를 없애고, 관련자들을 모조리 색출하여 엄벌에 처하고 부정선거 범죄자수법을 전 세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부정선거 수사가 한국에도 이어지게 할 것이며, 미국 2020년 대선에서 의혹이 있는 애리조나 항공기 투표함 사건이나 성남종합운동장 IP 기록 등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 연결관계를 파악하고, AWEB등 전세계 부정선거 카르텔, 부정선거를 통한 친중 일대일로를 하나씩 격파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4. 결론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지 여러분.
진실을 향한 길은 험난하고 거대한 기득권의 저항이 우리를 가로막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한미 양국의 양심 세력이 지적 연대를 이루고, 부방대와 공동조사단이 과학적 데이터와 국제 규범으로 무장하고, 진실이 전세계에 울려퍼질 때, 우리의 진실 규명은 그 누구도 폄훼할 수 없는 강력한 역사적 파도가 될 것입니다. 2026년이 한미 양국의 부정선거카르텔들을 척결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국가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한, 자유민주주의의 진실은 반드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는 이 위대한 여정에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