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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1-8) 제목: 성경에는 삶의 문제와 답이 다 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23:19).
저는 40년간 하나님은 거짓말을 못하시는 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사람은 조석으로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은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성취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단절된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셔서 당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사 구원하실 것을 선지자를 통해 약속하셨습니다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사7:14)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미5:2).하나님의 약속대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습니다.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1:22~23).
그런데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것만으로는 우리 죄를
대속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는 대속의 원리를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도 지키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간 동물의 피로 그때 그때 죄 사하는 것을
폐하시고, 죄 없으신 당신의 아들을 죽이심으로 그 피로
단번에 모든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히9:12~14).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다는 것을 요나의 사건으로 예표하셨고(마12:40),
약속대로 예수님을 죽은 지 사흘 만에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즉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은 하나님의 약속의 시작이요,
예수님의 죽으심은 약속의 과정이고, 예수님의 부활은
약속의 완성인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하더라도 부활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약속은 완성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믿음도 다 헛것이 되었을 겁니다(고전15:14~19).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를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
하셨습니다. 할렐루야!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이런 힘든
약속을 우리에게 스스로 하시고 그 약속을 이행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3:16).우리를 이처럼’사랑하셔서 그런 겁니다. 이처럼이
뭡니까? 당신의 아들을 죽이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약속하시고 약속을 이행하신 것입니다.그런데 예수님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6~18).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이 120문도에게 임했고
그 성령은 오늘날 회개한 심령에 부어주십니다 성령은
천상천하에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무엇이 불가능하겠습니까.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14:13~14)무엇이든지 구하면 주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아들을 죽이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생명을 내어놓으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무엇인들 아깝겠습니까(롬8:32)?
당연히 구하는 것을 다 주시지요. 그러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 아닙니까.구했는데 안
주시던데요?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고 다 이루셨습니다
그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희도 약속하라.’ 하십니다.
어떤 약속이냐? 바로 순종’입니다 아브라함이 왜 복을
받았습니까? 순종했기 때문입니다.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창22:18).우리가 얻지 못함은
하나님이 약속을 안 지키셔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복을 원합니까? 명성을
원합니까?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신28:1~2).
만사가 형통하길 원합니까?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2~3). 순종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주님은 거듭 말씀하십니다.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우리가
약속을 지키면 순종하면그리하면 다 이루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주시려고 조건을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야
복이 참된 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복을 받고 세상으로 나가
영혼이 파멸에 이른 자가 너무 많지 않습니까.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먼저는 영혼이 잘 되고,
영혼이 잘되면 자동으로 범사가 잘되며 강건한 복이 이뤄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약속하자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아픕니까? 마음에 평화가 없습니까? 이는 이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해결하셨습니다.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53:5). 그럼에도 아직도 현실
에서 해결 받지 못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실 때 예수님이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성경에는 우리 삶의 문제에 따른 모든 답이 다
있습니다.죽은 것이 살아나고, 병든 것이 나음을 입고
얽히고설킨 것들이 풀리고, 안 되던 것들이 되는 것 즉
우리 삶의 부활은 오직 순종에 있습니다. 순종하면
하나님이 다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준행하면
하나님도 약속하신 것을 잊지 않고 미루지 않고 다
이루십니다. 순종하니 아브라함이 아들을 돌려받았고,
순종하니 이삭이 흉년 가운데서도 씨를 뿌려 백 배의
축복을 받았고,순종하니 노아가 방주를 지어 온 가족을
구원했고, 순종하니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고,
순종하니 베드로가 물고기를 그물이 찢어지도록 잡
았습니다. 공통점은 딱 하나, 순종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약속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그
신실하심을 입증하셨습니다. 그래서 장차 있을 예수님의
재림도 믿고, 영원히 사는 천국이 있음도 믿습니다.
우리 삶의 부활은 다른 것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곧 순종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누리려면 순종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면 하나님은
약속하신 모든 것을 우리에게 반드시 다 이뤄주사 우리
삶이 부활하게 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보다 확실한 약속은 없다기도하라, 응답하리라
약속은 곧 생명이다 신뢰를 잃은 자 기대할 것이 없다
우리, 세계를 함께 복음화하자(막16:15~20)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23:19).
우리, 세계를 함께 복음화하자(막16:15~20)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28:19~20).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4:5).이 말씀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복음을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
복음 전파’에 있습니다. 복음 전파는 교회의 본분이요, 주님의 명령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거하시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도, 우리가 이 땅에 사는 이유도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완수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가든지 보내든지’입니다. 먼저는
내가 복음을 들고 직접 나가는 것입니다.
처음 제가 성령을 받았을 때 저는 너무 기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이 좋은 소식을 누구에겐가 전하고 싶어 몸살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에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배낭에
초콜릿을 넣고는 거리에 나가 오가는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했습니다.
제가 잘 다니던 술집과 거래처도 찾아가 예수의 소식을 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두 나보고 미쳤다고 했으나 그렇게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된 후에는 전국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고, 2000년을 계기로 해외선교에 매진해왔습니다.
내가 나가 직접 전해야 합니다. 먼저는 내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리고 나아가 내 이웃과 내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회가
되는 대로 거리로 나가 복음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그 씨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고,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니까
뒷일일랑 걱정하지 말고 많이 뿌려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 있으면 뭐합니까? 그것을 광고하지 않으면
누가 알겠습니까? 예수만이 길이요, 생명이며, 예수 외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이 없음을,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에도,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10:14~15)고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그 진리를, 그 복음을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사명(使命)입니다. 사명은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인 것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이요, 하지 않을 때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성경은 그 표현을 ‘화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전9:16). 그 화란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숫군을 삼은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겔33:2~4), 이것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피 값을 받으
신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엄포를 놓으신 겁니까? 아니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되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을 보이신
것입니다. 소경이 벼랑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다면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동차가 후진하고 있는데 그 뒤에서
아이가 놀고 있다면 달려가 그 아이를 건져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 친구가, 이웃이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다면 마땅히 복음을 전해 구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1~2). ‘엄히 명하노니’라고
말씀하신 것은 경고의 말씀으로, ‘꼭 하라’는 당부입니다. 나가서
전파하고, 안 되거든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14:23)고도 하셨습니다.
둘째, 갈 수 없는 곳이라면 보내야 합니다. 무슨 뜻입니까?
나가 전하는 자를 후원하라는 겁니다. 기도로 후원하고,
물질로 후원해서 그로 하여금 전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해외에 나가면 연세 있는 분들이 찾아와 주머니에서
쌈짓돈을 꺼내며, “목사님, 이거 비행기 안에서 맛난 거
사드시고 힘내서 선교하세요.”라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그깟 몇 푼’이라고 하시겠지만, 아닙니다. 제가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면 그분도 같이 나가 전하는 것이 됩니다. 마태복음
26장에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은 여인을 향하여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마26:13).
모두가 땅끝까지 나가 복음을 전할 수 없지요. 그러나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하고, 물질로 후원하면, 그것이 내가 나가 전하는 것이 됩니다.
전쟁할 때 총을 들고 싸우는 병사만으로 이길 수 있습니까? 식량을
보내는 자, 무기를 공급하는 자, 정보를 전달하는 자 등이 함께
싸우는 것 아닙니까? 앞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자, 뒤에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자, 물질로 헌신하며 사역을 돕는 자가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과 헌금이 있기에
제가 해외에 나가 마음껏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동일한 상을 받는 것입니다. 다윗이 사무엘상 30장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일반일찌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삼상30:24) 한 것처럼,
하나님도 동일하게 갚으십니다.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전3:8). 제가
각국 대통령을 만날 때 우리 일행도 함께 가듯, 머리 가는 곳에
다리도 가고 팔도 가듯, 나가서 전하는 자나 나가서 전하는데
조력한 자나 똑같은 상을 받습니다. 그래서 가든지 보내든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전도하는 자가 받을 보상을 생각해보셨습니까?“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12:3).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일생을
전도의 일에 매진했던 사도 바울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4:7~8)고 말했듯이, 전도인이 받을
면류관이 있다는 겁니다.
사실 저도 그날에 상이 없다면 지금처럼은 안 삽니다. 조금 쉬고,
조금 편하게 목회할 겁니다. 그러나 그날 받을 면류관, 그리고 “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눅22:30)는
약속을 온전히 믿기에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저의 동역자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금이 있기에
제가 마음껏 세계 선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날 저는 여러분을
자랑하고, 여러분은 저를 자랑합시다. 우리 교회는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 중에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습니다. 적은
능력으로 큰일을 이뤘고, 핍박과 환난 중에도 꿋꿋하게 복음을
전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교회입니다
(계3:7~8). 우리, 세계를 함께 복음화합시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나가서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승리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천국 복음을 전파하라
머리 가는 곳에 팔과 다리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