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이후의 과제
세계적인 조류인 “품질, 안전, 위생, 환경”의 4가지의 키워드와, 국제규격 ISO, 국내 규격 JIS, JAS 등을 통하여 포장을 생각하여 행해야 한다. 사회적 책무로서 소비자 보호, 품질 보호와, 안전, 안심의 관점에서의 품질 보증, 환경에 대응, 사회적 약자, 노동환경, 안전에 배려 등이 있고, 전체로서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요구된다.
포장은, 항상 생활에 밀착하여 식품, 의약품, 일용품 등의 포장을 담당하고, 주역이지는 않지만, 포장이 없이는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이 존재하지 않게 되고, 수수하지만 없어지면 안되는 업태이다. 지금부터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산화탄소의 배출 삭감을 위해 화석자원으로부터 식물유래의 자원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포장 폐기물의 3R 추진을 위해서는 포장 자재의 재검토도 필요하다. 식품 로스를 삭감하는 입장에서부터, 식품을 장기 보존 가능하고, 맛이나 식감을 유지하면서 안전, 안심을 담보 가능한 포장이 요구된다. 인터넷 정보에 기초한 유통이나 판매의 방법이 진화하고 있고, 이것에 대응하는 포장도 필요하게 된다.
현재는, 바이오매스 기술을 이용한 식물 유래의 수지가 가능한데, 사탕수수, 옥수수 등으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다. 당초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서 개발되었는데, 지금은, 지구 온난화 가스인 이산화탄소의 삭감에서부터, carbon의 배출이 neutral하게 되는 식물유래로 바이오 기술을 사용한 플라스틱이 출시되고 있다. 사진 2.15에서는 식물유래의 폴리에틸렌을 사용하여 이산화탄소의 배출 삭감을 목적으로 한 Shiseido(資生堂)의 conditioner이다. 하지만, 옥수수 등은 사료와의 trade off가 문제로 되기 때문에, 목재의 cellulose를 사용한 바이오 플라스틱의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재해대국인 일본에서는, 장기보존이 가능하고, 또한 그대로 먹을 수 있는 통조림, 레토르트 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이 요구된다. 레토르트 식품은 매년 신장을 나타내고 있고, 이 재해용으로서 2015년에는 사진 2.16과 같이 내면에 PET 필름을 적층한 laminate 캔을 사용한 “야채의 보존식”(Kagome)를 발매하고, 상미기한 5.5연으로 종래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정도, 장기 보존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일본 포장기술 편람의 앞부분을 마칩니다.
너무 지겨우니 또 딴 거 하려구요.
다른 코너에서 또 뵐께요.
포장기술 편람은 제가 죽을 때까지 해도 다 못할 거 같으니, 천천히 하면 뭐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