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상청에서도 예보를 할수없는 이상날씨가 전세계적으로 계속되고있는걸 지켜보면서
카프리콘이 창조주의 명을 받고 일을 잘하고있구나 하면서 자주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는 요즘입니다 .
지난날 이곳 카페에서 하루도 빼지않고 눈에들어오는 답글이
누구도 믿어주지않고 외톨이되어 바보취급받고 방에서 쫒겨났다는 사연들이 줄을 이었었습니다.
우리의 기사님 홀로 30년전부터 진실을 알리려다 단한사람의 친구도없이 독불장군의 생활을 해오신
어려웠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우리님들이 겪은 어려움과 기사님이겪은 어려움을 겹쳐 돌아보는 요즘입니다.
얼마전 마켓에 들렀는데 잡지 표면에 크게나온 기슬린 멕스웰에대한 기사를 보고 놀라서 탄성을 지를뻔했었습니다.
제가 오래전 이곳에 올렸던 제프리 엡스틴과 기슬린멕스웰에대한 기사가 여기저기쏟아져나오고있습니다.
감회가 크다 말해야할지 아니면 정신이 없다 표현해야할지 지금 저의심정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이곳에 올렸던 진실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있어서 이제 때가 왔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기사님께 물었습니다.
킴버가 깨어날때는 기사님이 글로벌리스트들을 모두 정리한후 세계인류가 케이큐가 올린 진실을 믿고
따를 때라하셨는데 지금 세계인류가 케이큐가 올린 진실을 얼마나 알고 따르고있나요?
이미 65프로가 넘는 인류가 깨어났고 지금도 계속 깨어나고있답니다.
비샵이 말씀하셨는데 지구인류가 많이 깨어났고
킴버가 깨어날 때는 이미 지났을정도라했습니다.
피라밋만 준비되면 깨어날거라합니다.
제생각엔 창조주께서 킴버가 깨어날 날을 그무엇인가와 일치시키기위해 준비중인거같단
생각입니다. 이건 저 개인생각입니다.
라고 기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현제 저의 몸이나 정신은 예전과달리 잠잠함을 유지하고있음을 느낌니다.
화남도없고 미움도없고 그어떤일에도 크게 감정이 요동치는점이 없음을 느낌니다.
그리고 마음은 언제나 고요하면서 기분이 좋다고해야할까 뭐라 표현하기어렵지만
참 좋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여기저기서 사고소식이 전해오지만 전혀 동요되지않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쳐죽일놈들 하며 화를내고 한마디해야 속이 풀리곤했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않음에 나자신이 상당히 놀라곤합니다.
제가 올린 진실이 마구터지고있는 지금 무척 기뻐날뛰어야할텐데
전혀 그렇지도 않습니다.
무엇인가가 큰 일이 저를 기다리고있는것같다는 육감입니다.
그건 저혼자 느끼는것일뿐 그어떤일도 해야한다든가하는
말을 기사님으로부터 듣거나 한적도없습니다.
그냥 저의느낌일 뿐입니다.
장대비가 갑자기내려도 기분이좋고
바람만 갑자기 불어와도 나를위해 불어준것처럼 기분이좋아지곤합니다.
기사님에게 있는 단한분의 친구분은 20년전 기사님께서 알려준 진실을
WTF = What The Fxxk 이란 제목으로 인터넷에 웹사이트를 만들어 쓰기 시작했는데
FBI 에의해 웹사이트 문을 닫게되었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자 많은 제제를 받았었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믿지않았었다합니다.
그런데 두어달전 기사님께 친구분으로부터 전화가왔었고
친구분이 다짜고짜 하는말이 뉴스보고있냐? 라고하시며
자신이 그토록 말해왔던 진실들이 이제서야 막 쏟아져 나오고있다며
목메인소리로 기사님께 이게실지로 있는일이냐며 물으셨다합니다.
기사님에게는 단 한사람친구분인데 이분이 바로 예전 오바마가 CIA 요원을 보내
기사님을 죽이려했을때 기사님이 그요원들을 죽여 백악관에 시체로보냈을때
현장이 바로 그 친구분의 집이었고 그집벽에난 총알자국을 없애느라
공사를 했던적이 있는 친구분이어서 사연이 깊은 그런 친구이기도 하답니다.
물론 그친구분에게도 말하지않은 부분들을 기사님은 제게 모든걸 말씀해주셨었고
저는 그내용들을 골라 이곳에 올린겁니다.
요즘 터지는 뉴스들을 보면서 킴버가 언제깨어날지 가늠해보려
이리저리 궁리를하는 요즘입니다.
님들께 전하고싶은 사연들은 무척많지만 만나서 직접 설명하는게 좋겠다싶어
미루고있습니다.
그때를 기다립니다.
우리님들
지금껏 기다려온 이순간을 즐기시기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GOD WINS!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평정심 고요함을 유지하시는 것보니 깨어나실 때가 문 앞에 있네요. 저는 작년 12월. 지구에 제가 태어난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ㅎ. 한번도 생각해보지도 못한 명을 받들고 있습니다.. 숭고한 사명들이 다들 있을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키미님 글을 보며 용기내고 이겨나갑니다.
마음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꿈꾸는 것 같은 하루하루 입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키미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소식 감사합니다~
평안.화평.고요
여여함.평정심.
지복의 경지 아닐런지요.
키미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언제나 빛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계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내 상황이 너무 답답해요~국민들은 아직 고분고분한 한마리의 양이고
뭔가 시원한 돌파구가 안보이고 아직까지 똥줄타게 서로 줄다리기만 하고 잇으니
지금 현상황이 빨리 나아지기를 바라겠고,
언제나 소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키미님♡
키미님 감사합니다.
기다릴게요.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이렇게 중요하고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는 이야기들을 접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때론 사실일까 진짜일까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제가 어떤계기로 이곳에 온것도 다 인연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킴버가 깨어날 때는 기사님이 글로벌리스트들을 모두 정리한 후 세계 인류가 케이큐가 올린 진실을 믿고 따를 때라 하셨는데 지금 세계 인류가 케이큐가 올린 진실을 얼마나 알고 따르고 있나요? 이미 65프로가 넘는 인류가 깨어났고 지금도 계속 깨어나고 있답니다. 비샵이 말씀하셨는데 지구 인류가 많이 깨어났고 킴버가 깨어날 때는 이미 지났을 정도라 했습니다. 피라밋만 준비되면 깨어날 거라 합니다. 제 생각엔 창조주께서 킴버가 깨어날 날을 그 무엇인가와 일치시키기 위해 준비 중인 거 같단 생각입니다. 이건 저 개인 생각입니다 라고 기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