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파월 한국군 사령관이였던 채명신장군의 신통방통한 전술기지
'중대 전술 기지' 입니다.
이 전술 기지를 운용한다고 하자 미군은 극구 말렸습니다.
'규모가 대대단위 이하로 떨어지면 절대 그 기지는 베트콩의 공격때문에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채명신 장군은 한국전쟁시절 겪었던 노하우를 가지고서 장담합니다.
'이 중대 전술 기지를 뚫는 베트콩은 없을것이다. 우리 한국군은 이렇게 진지를 구축하겠다.'
그리고 채명신장군의 고집에 한국군은 '중대 전술 기지'를 구축했고 이윽고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에 월북군과 베트콩이 공격을 진행하자 미군은 '분명 저 기지는 깨질것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큰 오산이였습니다.
베트콩이 제대로 진입도 못하고 집중적 화력에 속수무책으로 깨지고 옆 중대 전술 기지에서 포격까지 날아와서
대패를하고 퇴각합니다.
참고로 저 '중대 전술 기지'는 적의 '연대급' 규모 병력을 48시간 이상 막아내는 제일 탄탄한 방어 기지입니다.
대표적인 예라고 하면 '짜빈동 전투' 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이에 미군은 엄청난 감명을 받고 이를 모방한 Fire bay를 운용하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말을 잘못해도 그런 발언을 하면 안된다는겁니다. 아무리 미워도 부모욕안하는건 당연한건데 어찌 국가유공자분까지 끌어들여서 같은 민족을 때려잡았네 하는말이 나오는겁니까? 그건 같은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을 떠나서 대한민국 사람으로는 말해선 안될 큰 욕이다 이말입니다.
김종석님...(6.25참전용사분들 앞에서 말씀해보세요. 어르신께선 같은 민족을 몇 명이나 때려잡으셨냐고.....) 이 말뜻이 이렇게 물어봐라가 아니라....감히 이렇게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라는 취지에서 글을 쓴 거라니간요..;;
더 쉬운 예를 들면 "상갓집 가서 한번 크게 웃어보고 와라" 이런 취지로 쓴 거라구요....;; 결국 같은 걸 주장하는 거 같은 데 자꾸 편가르니를 하려 하시니 불편할 따름입니다.
아니 아직도 제 말을 이해 못하시나..
왜? 하필? 그런 비유였냐 이말입니다.
전 아론님이 쓰신단어를 그대로 인용한건데 말이죠... 아론님이 쓰실 땐 문제없던 단어가, 제가 쓰면 불쾌한 단어가 되는군요.. 그 불쾌함을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든건데. 뭐 애초에 제가 말하는 방법이 틀린데다, 논리도 안 맞다 생각하시니...제가 뭐라 더 할 말은 없어보입니다....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벙커링 들어갔어요!! 포풍 이대로 무너지나요!!!
그래서 임요환을 찬양해야 합니다. 3연벙이닷!
ㅎ...호옹이!! 3연벙이랑께!!
그래서 임요환을 찬양해야 합니다. 3연벙이닷!
공명의 팔괘진 한국ver...?!;ㅎ
ㅁ..멈추어라!! ㄱ..공명의 계략이다!! 퇴각하라!!
팔괘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팔괘진같은 오묘한 기술이 집약된진지라고 봐야죠 ㅋ
저..저건 꼭 질러야해!
ㄴ 아이젠하워님이 좋아합니다.
아스토레아// 페이지가 넘어다니니 귀찮아서 새로 답니다.
참전용사들 만나봤습니다. 그분들도 다 말씀하시죠.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지만 어쨌든 그들은 우리와 한민족이다." 제가 흑역사라는 표현을 쓴 것 때문에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하신 모양이군요. 흑역사라는 말은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말의 기본적인 의미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내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동족간의 전쟁에서 만들어진 전쟁기술입니다. 물론 좋게 본다면야 내 전우의 피해를 줄이면서 적을 물리치기 위한 것이겠지만, 그 전쟁 자체가 이미 동족간의 전쟁인걸 어쩌겠나요.
그렇게 발언하신 아스토레아님은 혹시 북한이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는 점을 부정하고 싶으신 겁니까? 아스토레아님이 북한을 남한과는 완전히 별개의 존재로 취급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러한 발언을 직접 하신 것이 아니라서 '현실을 직시하라' 라는 말을 되받아쳤었습니다. 이점도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다만, 아스토레아님께서는 북한이 우리와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려 하시는 것인지는 알고 싶습니다.
'흑역사'라는 단어선택에 대해선 어떠한 감흥도 없습니다. '같은 민족을 때려잡는'에서 이의를 제기 한 거죠.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조국 그리고 본인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운 숭고함을 왜 하필 "같은 민족을 때려잡는"이라는 표현으로 깎아 내렸어야 했냐 이거죠. 틀린말은 아니며, 아론님의 기본적인 의미 역시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만, 같은 말 같은 뜻이라도 표현의 방법은 무궁무진하지 않습니까. 민족이란 개념이 상당히 애매 모호한 개념이며, 70년이 넘게 분단되어 너무나도 다른 우리지만, 북한과 남한이 같은 민족이라는 점엔 동의합니다 ^^
음 글 잘봤습니다. 예전에 이런 말이 있었죠 미군이 한국군 처럼 싸웠다면 전쟁이 수월했을 거라고,, 당시 미국은 전술적인 승리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문제로 전략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패배로 종결한 전쟁이였죠, 이 전쟁은 흔히 미국식 패권주의라 부르고 현대판 제국주의라고쓰는 이념이 종말점을 보기 시작하는 전쟁이였으니까요,, 당시 한국군은 북한에 대한 적개심으로 빨갱이를 때려잡는다란 정신 무장으로 전쟁에 임하였고 결과는 북베트남군은 한국군은 피하라라는 아주 좋은 결과가 나왔죠. 반면 미국은 2차대전 전례로 징병제로 군인을 양성하기도 하였지만 결정적인 것은 왜 우리가 이 전쟁에 싸워야 하는 가? 라는 질문이 대두되어
전선 내에서는 수 많은 항명과 프래깅 시도 혹은 이때 전쟁 피로도로 인한 후유증이 상당했었죠, 더구나 한국전쟁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1951년 이후 발생했지만 그 때는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감과 메스컴 발달의 미약으로 정치인들이 컨트롤 할 정도로의 제한전으로 갔습니다만 베트남에서의 미군의 현시창을 TV에서 본 미국인들은 경악하게 되었고 그깟 엿먹을 베트남이 뭐냐 이러면서 당시 여러문제와 함께 펑 폭발,, 미국의 자존심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죠,, 반면 한국군은 한국전쟁이후 강군 타이틀을 여기서 획득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거기에 경제지원에 전쟁특수라는 것 까지 겹치면서 군현대화 등등 얻은 것이 많은 전쟁
한민족이라는것에만 신경을 써야하는겁니까...그래서...전쟁이라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기술의 발전을 까야하는겁니까?? 쟈들하고 우리가 같은민족이면 뭐합니까?? 어차피 쌈질나면 싸워야하는건 현실이고 변하지 않는 사실인걸요. 누가 쟈들이 체제유지를 위해서만 웅크리고 있는답니까?? 그건 누가 보장해주나요??쟈들은 명백한 적인걸요....명백하게 휴전선전방에 병력 깔아놓고 초전에 밀고내려오기 위해 생화학탄으로 먼저 도배를 할 상황이 충분한....전쟁나면 때려잡아야하는 적말입니다....--;;한민족이겠지요. 하지만 쟈들은 별개의 종족이기도 합니다. --;;뭐 쟈들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겠지만요....
쩝 같은민족을 때려잡은거다....글쎄요 윗놈들이 우리를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이나 했을란가 모르겠습니다....그냥 정복(갸들 말로는 해방)의 대상으로나 봤을거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그런 애들한테 한민족이요?? 글쎄요....전 모르겠습니다.
제가예비군이라 국가에 세뇌당한것인지는 몰라도 루드비히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저도 루드님의 말에 찬성합니다.. 같은민족이 할 수 없는짓을 하는데 그게 민족이라기보단 적이죠.
실제 우리가 알고있는 기습남침 - 상륙 - 북진 - 퇴각은 고작 6개월 동안에 벌어진 일이고, 그 이후 2년 6개월은 소모전(고지 쟁탈전)을 일삼으면서 나온게 저 중대기지....북한을 제외하고도 수십만의 피를 삼키고 나온게 저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