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에프 케네디의 핵버튼 오류 사건으로 미국이 위기를 넘기면서 고르바쵸프의 노벨상 수상으로 두개의 패권 시대가. 급속히 방어적 개념과 패권적 개념으로 분화 하면서 새로운 질서를 요구 하고 있다. 거기에 우리 한반도가 불랙홀로 떠오르고 있다. 영리한 푸틴과 시신핑은 방어적 개념을 고수하고 있고 미국의 패권적 개념을 고립시키고 있다.미국은 북의 핵무기개발 완료로 사면 초가에 놓여 있다. 이돌파구를 통과하기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으나.네타나후와 모사드가 요지부동이다. 그이유는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에게 빼앗긴 국토를 회복 하기 위한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거기에 중동 패권을 차지하기위한 이란의 전략이 충돌하고 있는거다.
푸틴은 모처럼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키위해 김정은을 자신의 심장속에 용해 시켜 버렸다,이것은 천재적 소질이다. 한국이 핵무기를 유예시키고 대체에너지로 핵 잠수함을 선택하고 진행하려 하니까 북은 러시아를 등에 업고 핵잠수함 선제 개발에 착수 했다.참으로 난해한 께임이다. 여기에 우리 정부는 양면 전략으로 가능한 모든 동력을 동원하여 고도의 돌파 작전을 감행하고 있다.그것의 핵심이 프랑스와 이태리의 정상 외교다,
이제우리의 숨겨진 힘을 고도의 지혜로 극복해 나가면된다.그것이 주권자의 응집력과 결속력이다.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