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이해 못하시는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통장 나눠서 썼는데... 돈 관리는 대충 3,4개로 시작해서 늘려가는거죠. 사실 돈이라는게 통장에 있으면 자꾸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장잔고를 생각하면서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이번달 사용할 금액을 따로 정해서 용돈 통장에 서만 이용을 하고 남은 자금은 비상용 통장 저기서 말하는 cma(저도 애용합니다.) 통장에 넣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1달 생활비 30만원이라고 가정할때 30만원만 통장에 넣어두고 여기서 빼서 사용을 하고 다음달 되면 남은 잔금은 이체를 시키고 30만원만 다시 넣어서 쓰니 남는 자금을 더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돈 사용패턴을
첫댓글 뭔 개소리야?;
생활비를 20만원줄여서 여유자금 만드는건가?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CMA라는 상품이 금리 더 높다는거 빼놓고는 그다지 별 메리트가 없는듯한데... 그리고 통장 여러개 쓰면서 이곳저곳 수수료 나갈 가능성은 생각 안하나...
그냥 생활비를 줄인 거잖아(....
저도 그 생각함...........
그냥 생활비 제한하고 그 줄인 생활비 저축하란 소리 아닌가?
생활비가 80에서 60으로 줄었길래 어디서 뽑아왔나 했더니 일주일 할당한 20만원중 '어쩌다' 15만원만 쓰면 5만원이 남음 x4 = 20만원... 1년 52주중 48주가 '어쩌다의 경우'라니 굉장한 셈법이다...
뭐지
이걸 이해 못하시는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통장 나눠서 썼는데...
돈 관리는 대충 3,4개로 시작해서 늘려가는거죠.
사실 돈이라는게 통장에 있으면 자꾸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장잔고를 생각하면서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이번달 사용할 금액을 따로 정해서 용돈 통장에 서만 이용을 하고 남은 자금은 비상용 통장 저기서 말하는 cma(저도 애용합니다.) 통장에 넣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1달 생활비 30만원이라고 가정할때 30만원만 통장에 넣어두고 여기서 빼서 사용을 하고 다음달 되면 남은 잔금은 이체를 시키고 30만원만 다시 넣어서 쓰니 남는 자금을 더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돈 사용패턴을
관리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