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혹시 여견회원이신지 물으니 자릴 내 주신다. 여견회원 견지돌이님과 견지학당 출신 두 분 선배님이 여울에 수장대를 박아 놓고 다리 밑에서 여담을 나누고 계십니다. 중국산 명품 우롱차와 밤과자를 나눠 먹으며 여울사정과 지난 이야기를 건낸다.
역시 여울에서 만나면 누구나 허물없는 친구요 선배님이다.
첫댓글 반가운 얼굴이 잇네요 ㅎㅎ 사진 감사합니다!
반가운 분들이시네요....민호는 일한다더니...금시당에서 줄 흘리러 갔구만? ^^
다리밑 천혜의 견지터군여.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여러분들 행복하시겠어요~^^
가을쯤에 한번 들려 보려고 합니다반가운 소식 입니다
첫댓글 반가운 얼굴이 잇네요 ㅎㅎ 사진 감사합니다!
반가운 분들이시네요....
민호는 일한다더니...금시당에서 줄 흘리러 갔구만? ^^
다리밑 천혜의 견지터군여.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여러분들 행복하시겠어요~^^
가을쯤에 한번 들려 보려고 합니다
반가운 소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