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마주한 커피 / 논길 빗물이 창을 두드려 인사하며 혼자 마시는 커피를 나누자 한다 비와 앉아 프림을 젓는데 사랑의 솜털들이 모락모락 서린다 한 모금 마시니 빗속에 울적함이 크게 자라서 안기더라 커피 향엔 사랑의 내음이 돌고 다 마신 빈 잔 속에도 웃는 얼굴 남아있네 "Blue Moon Dancing (블루문 댄싱) 배신자의 춤 - Tol & Tol"
첫댓글 고은 글입니다 첫주말 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향기로 채워가는아름다운 오월 되세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차님 연휴에도고운 향기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늦은 마중합니다활기차고 즐거운 나날의멋진 한 주 되세요
고운글 감사히 함께합니다
상큼한 배경이 마음을 갑자기 행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비온뒤의 청령한 바로 오늘 이지요 사랑차* 의 내려 두신 이곳에 들려서 잠시 기분 화악 바꿈하고 갑니다 행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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