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끈끈한 팀웍으로 우승한 디트와 샌안이 흥미를 추가시켜주었음. 이런 팀웍위주의 팀이 자꾸 나와와 박터지는 명 경기가 속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조던시대가 재미 있었던 이유는 머리속에 있는 쇼타임 때문이 아니라 불스의 팀웍... 닉스의 팀웍, 재즈의 팀웍, 인디의 팀웍, 마이애미의 팀웍...
사실 저도 조던의 90년대보다 지금의 NBA가 재미없긴 합니다... 뭐 지금도 나름대로 묘미가 있습니다만, '절대자이자 영웅' 이 없는 군웅할거의 시대는 혼란스럽기만 하군요. .... 밀레니엄 초 샤크가 MJ의 바통을 이어받아 잠깐 절대자리에 올랐습니다만 이제 서서히 내려오고 있는 듯 합니다..
첫댓글 70년대 이후로 30년만에 춘추전국시대가 찾아온듯 합니다. 르브론이 미래 NBA의 지배자가 되었으면 하는...2010년대에 다시 하나의 왕조가 탄생할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과거의 향수에 젖어들듯이 몇 년 후에는 지금의 NBA의 향수를 그리워 할지도 모르죠. 그러니깐 언제나 하루 하루를 즐겁고 알차게 보내자 이말입니다아아~~
솔직히저는 조던때보다는 지금이 더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조던의 황제라는 말에는 100%인정 아니 200%인정합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선수들중에선 조던과 같은 아니 비슷한 플레이라고 하는 선수 극히 드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저는 조던때보다는 지금이 더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조던의 황제라는 말에는 100%인정 아니 200%인정합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선수들중에선 조던과 같은 아니 비슷한 플레이라고 하는 선수 극히 드믈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무리 봐도 조던있을때보다 딱 30분 1정도 재미있습니다. 그저 조던 때문에 보던 버릇이 들어서 보는것일 뿐입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그때 그분의 실력보다 한참 밑인데 어쩌겠습니까. 미국에서도 그래서 농구 별로 인기 없습니다. 그런겁니다.
농구는 축구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스포츠입니다
미국에서 축구의 인기는 별로인것으로 알고 잇는데 아닌가요?;;
개인적으로는 요즘 너무 고졸출신과 사이즈, 운동능력을 중요시 하면서 기본기가 예년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농구선수라기보다 운동선수들로 보이는 선수도 많더군요.
옛날엔 선수들이 카리스마가 더 있었다고나 할까여...글구 요즘엔 에이스가 넘 많은것 같습니다.
글에 공감합니다.....^^
불스왕조가 만들어지던 과정도 드라마틱했죠.조던과 시카고 불스가 같이 성장을 한 셈이니...더군다나 조던이 입단한 시카고는 당시 약체팀이면서도 빅마켓이라는 이점이 있었고...
최근 끈끈한 팀웍으로 우승한 디트와 샌안이 흥미를 추가시켜주었음. 이런 팀웍위주의 팀이 자꾸 나와와 박터지는 명 경기가 속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조던시대가 재미 있었던 이유는 머리속에 있는 쇼타임 때문이 아니라 불스의 팀웍... 닉스의 팀웍, 재즈의 팀웍, 인디의 팀웍, 마이애미의 팀웍...
등등등.... 끈끈한 팀웍을 바탕으로한 전투적인 농구가 그 원인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물론 팀웍을 지휘하던 장수들도 훌륭했지만, 확실히 끈기라는 측면때문에 예전 농구에 대한 향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하지만 다들 이런 생각 안할것 같음.. ㅜ.ㅜ )
사실 저도 조던의 90년대보다 지금의 NBA가 재미없긴 합니다... 뭐 지금도 나름대로 묘미가 있습니다만, '절대자이자 영웅' 이 없는 군웅할거의 시대는 혼란스럽기만 하군요. .... 밀레니엄 초 샤크가 MJ의 바통을 이어받아 잠깐 절대자리에 올랐습니다만 이제 서서히 내려오고 있는 듯 합니다..
르브론이 그 바통을 이어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운동신경으로 하려고만 하지 말고 기본기까지 충실히 갖추어서 조던같은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르브론은 르브론이다 라고는 하지만 그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조던같은 선수 또 보고 싶은게 제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