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는 봄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2월의 셋째 주입니다. 한 낮의 날씨는 많이 풀렸다고는 하나 온도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건강제일로 힘차게 승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2월 17일
오길 잘했다고, 모두가 함께 기뻐하고 격려해 가는,
봄을 부르는 희망(希望)의 좌담회(座談會)를
원기 왕성하게 넓혀가자!
※ 2014년 2월 18일자 ‘수필(隨筆) 민중개가(民衆凱歌)의 대행진(大行進)’에서
〈촌철(寸鐵)〉
2025년 2월 17일
어서(御書)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를 부를 때 심중(心中)의 본각(本覺)의 부처가 나타나며”(신판361·전집414)
제목(題目)은 행복(幸福)한 인생(人生)을 여는 원천(源泉)
◇
농어광부(農漁光部)의 날
먹거리는 생명을 키우는 재(財)
‘지역(地域)의 등대’로 분투(奮鬪)하는 여러분에게 복덕(福德)은 찬연(燦然)
◇
창가반(創價班)·아성회(牙城會)의 젊은 사자(師子)가 약동(躍動)!
광포(廣布)에 선구(先驅)하는 용장(勇將)
그대여 정의(正義)의 깃발(旗)을 드높이
◇
“학회(學會)는 민중(民衆)에게 힘을 주고 평화(平和)를 위해 싸우는 단체(團體)” 대사(大使)
풀뿌리대화(草根對話)에 매진(邁進)
◇
암(癌) 10년 생존율(生存率) 상승(上昇)
조기(早期) 발견(發見)·치료(治療)에 대한 검진(檢診)이 중요
미루지 말고 진찰을 받자
〈명자(名字)의 언(言)〉
2025년 2월 17일
“기원하는 것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훌륭한 체험(體驗)’이기에, 즐겨 가지 않으면!” 본지(本紙)의 연재(連載) 「히어로즈(HEROES)」에 소개된 아프리카 환경의 어머니 마타이(Wangari Muta Maathai, 1940~2011) 박사의 말이다. 수많은 역경(逆境)을 이겨낸(승리로 넘은) 박사의 삶의 자세에는 불굴(不屈)의 낙관주의(樂觀主義)가 맥박(脈搏)치고 있다
오카야마현(岡山県)의 모자(母子)의 대화(對話)에서. “지 짱은 언제 만나도 즐거운 것 같아!”라고 말하는 장남에게, 동의(同意)하는 장녀.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지 짱은 매일, 열심히 제목(題目)하고, 살아 있는 것만으로 행복해 하여, 매일이 즐거운 경애(境涯)가 되었네!”라고. 납득(納得)한 두 사람은 지금, 아침의 근행(勤行)이 일과(日課)로. 1월 25일자 본지의 ‘소리(聲)’ 난(欄)에 그렇게 있었다.
그런데 듣자니 “‘즐겁다’와는 거리가 먼 반생(半生)이었다.”라고 할아버지는 말한다. 2살에 친부(親父)와 사별(死別). 중학교 졸업 후, 목수가 되었다. 3년 전에는 아내가 뇌경색(腦梗塞). 그래도 매일 아침 5시부터 어본존(御本尊)을 향하는 가운데 “기원하는 것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어서(御書)에는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는 이외(以外)의 유락(遊樂)은 없느니라.”(신판1554·전집1143)라고. 내(우리) 생명(生命)에 불계(佛界)를 용현(涌現)면 어떤 어려움(困難)도 유연(悠然)히 내려다보며 즐겨갈 수 있다.
학회(學會)에는 신심근본(信心根本)으로 진정한 ‘유락(遊樂)’의 인생을 승리로 연 대선배가 많이 있다. 우리도 또한 그 길에 이어지고 싶다(그 길을 따라가고 싶다). (子)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2月17日
来て良かったと、皆が喜び合い、励まし合っていける、春を呼ぶ希望の座談会を、元気いっぱいに繰り広げていこう!
※2014年2月18日付「随筆 民衆凱歌の大行進」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2月17日
「妙法蓮華経を唱うる時、心中の本覚の仏顕る」(新361・全414)。
題目は幸福の人生開く源
◇
農漁光部の日。
食は命を育む財。
「地域の灯台」と奮闘する皆様に福徳燦然
◇
創価班・牙城会の若師子が躍動!
広布に先駆する勇将。
君よ正義の旗高く
◇
学会は民衆に力を与え、平和のために戦う団体―大使。
草の根対話に邁進
◇
がん10年生存率が上昇。
早期発見・治療へ検診が大切。
先延ばしせず受診
〈名字の言〉
2025年2月17日
「祈ること自体を楽しめるようになった」
「“生きていること自体が素晴らしい体験”なのだから、楽しんでいかなければ!」。本紙連載「ヒーローズ」で紹介されたアフリカの環境の母・マータイ博士の言葉だ。幾多の逆境を勝ち越えた博士の生き方には、不屈の楽観主義が脈打っている▼岡山県の母子の会話から。「じーちゃんって、いつ会っても楽しそうよな!」と言う長男に、同意する長女。それを聞いた母は「じーちゃんは毎日、題目頑張ってしょうるけん、生きているだけで幸せで、毎日が楽しい境涯になっとんよ!」と。納得した2人は今、朝の勤行が日課に。1月25日付本紙「声の欄」に、そうあった▼だが聞けば「“楽しい”とは程遠い半生だった」と祖父は言う。2歳で実父と死別。中学校卒業後、大工になった。3年前には妻が脳梗塞に。それでも、毎朝5時から御本尊に向かう中で「祈ること自体を楽しめるようになった」▼御書には「南無妙法蓮華経と唱うるより外の遊楽なきなり」(新1554・全1143)と。わが生命に仏界を涌現するならば、どんな困難も悠然と見下ろし、楽しんでいくことができる▼学会には、信心根本に真の「遊楽」の人生を勝ち開いた多くの大先輩がいる。私たちもまた、その道に続きたい。(子)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