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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세명의 다른 생각

바보 둘이 길을 가고 있었다 .
마침 하늘엔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떠 있었다.

바보 하나가 말했다..
우왕 ~ ! 달 밝다 ~
하니까 .

다른 바보하나가 말했다.
야 ! 저건 달이 아니라 해란말이야 !
아니야 달이야 ~
아니야 해란말이야 ~
달이다~
해다 ~

하고 옥신각신 두 바보가 싸우고 있을 때
마침 지나가던 또 다른 바보 하나가 있었다.

두 바보는 지나가는 바보한테 물어 보기로 했다.
즈그 ... 여봇시요!
쪼 ~ ~ ~ 기 ... 하늘에 떠 있는거 조것이 행교? 달잉교?
하고 물으니 ....
지나가던 바보가 두 바보를 멀뚱멀뚱 치다보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하더니
하는말 ....

파라솔의 위엄

글씨유 .지는.
이동네 안살아 잘 몰긋는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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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바보는 바보들이다.ㅎㅎ
바보 가아니라 바보 천치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바보 세명 따봉 ㅎ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바보라서...ㅋㅋㅋ
바보들의 합창 저게 행교 달이교 또다른 바보 지는 이동네 안사는디요 그래서 몰러유
달도해도 아니고 5백원짜리 동전이라고나하지..
아 바보 맏네바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모두옳은 말이내요.ㅎㅎㅎ
웃고감니다
진짜 바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웃으며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