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힘을 쓰는 캐릭터
물에서의 싸움은 특히 완전 무쌍찍고
칼을 잘 쓰는 캐릭터임
그런데 영화에서는
총을 쓰는 캐릭터로 변모
총도 커스터마이징해서 들고 다님
이순신이라는 설정도 삭제
원작에서 굉장히 중요한 설정이고
한국인들이 정말 좋아하는 이순신을
이렇게 무리하게 바꾸고 삭제한 이유를
추측해봄
감독설명은
차별화전략?
영화를 보면 납득 가능한 부분이라는데
여전히 납득이 불가능한데?
그래서 관련 내용을 더 살펴봄
연기력논란의 블핑 지수 캐스팅논란부터
살펴보면 이에 대해
설명하는 감독 인터뷰가 있음
중간에 등장하니까
대중이 다 알만한 사람을 캐스팅?
뭔가 이해가 가지 않는데…
원작 캐릭터는 친구를 자기손으로 죽이고
살아남았고 그로 인한 죄책감을
안고있는 입체적인 캐릭터인데
단순히 사람들이 알만한 사람을 캐스팅?
그래서 더 찾아봄
전독시 제작사 대표 인터뷰를 보면
무슨 의도인지 추측해보면
전독시 캐스팅은
결국 케이팝 팬덤을 의식한게 보여지고
거기서 일본이 눈에 띄는데…
전독시는 실제로 네이버 독점작이 되면서
연재본과 단행본 웹툰에서 설정이
바뀐 부분이 존재함
유관순과 안중근 설정이 사라지면서
꽤 많은 논란이 있었음
일본은 각종 일뽕을 왜곡까지 하면서도
문화컨텐츠에 눈치 안보고 잘만 넣는데
우린 자랑스러운 역사적 사실의
국뽕조차 눈치를 보는게
아닌지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인기있는 IP파워 + 케이팝 팬덤
이것을 이용하기 위한 작품과 캐스팅으로
보여지는 부분
첫댓글 그러니까 연기력도 안되는데 해외인기는 얻고싶어서 작중 주요설정들도 역사적으로 쟤들이 민감해한다고 다 의도적으로 틀어버렸단 거네? 언제부터 이순신 장군이 숨겨야되는 부끄러운 존재였음?
쟤는 설강화때도 그렇고 어떻게 매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작가가 제일 잘못이긴 하다만... 걍 안타깝네...
@서초패왕 항우 설강화는 전두환이랑 안기부 제대로 까는 몇 안되는드라마인데 말도 안되는 거짓 선동으로 뭍힌게 안타까움
@서초패왕 항우 그렇다면 민주화 운동이 배경이 된 시대상에 진짜 남파 간첩이라는 설정이 있는 남주를 등장시킨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간첩 조작사건이었던 동백림 사건의 윤이상과 비슷한 상황을 씌워서
지수는 잘하는게없네.. 목소리 불호도가 높고, 연기력, 가창력, 댄스 전부다 업계에서 못하는편
애초에 타고난 끼가 부족하다 봅니다
왜 쓰는거야 도대체
애초에 원작과 왜 차별화를 두려는건데 감독놈아
만화 원작 실사화 나라별 특
일본 - 너무 원작에 충실할려고 함. 그래서 사실상 염색 가발 쓴 동양인 코스프레가 되는 경우가 자주 있음
한국 - 너무 원작을 안 따라가고 또 하나의 오리지날 스토리로 우라까이해서 원작팬은 원작팬대로 실사화팬은 실사화팬대로 논쟁함
미국 - 응 PC
글에 있는 전독시 제작팀이 신과 함께 영화 만들었던 곳이라 해서 끄-덕 일수밖에 없었네요..ㅋ
이지혜는 극장편에서 이순신 배후성으로 각성하는데 영화로 만들기 힘들긴 할꺼임. 쥬라기공원, 죠스, 타이타닉 등등.. 저작권 따기 힘들것 같긴함. 근데 그런 이유가 아니라면 조금 납득이 힘들긴하지.
일본 자본 들어갔나?
아님 저런 요소 삭제해 달라고 일본놈들이 요구했나?
뭐가 됐던 일본 시장 눈치보기가 엿보임
혹은 스스로 일본놈들한테 잘보일려고 강아지마냥 꼬리 살살 흔들기거나
ㅋㅋㅋㅋㅋㅋㅋ
원작 모르고 본 입장에서는 이지혜라는 캐릭은 있을 이유가 없었음
그냥 케이팝 팬덤을 끌어들이기 위해 지수를 쓰고 싶어서 억지로 넣은 캐릭터 그 뿐이었음
예고편 나올때도 저런 얘기 있었음.
해외판매 때문 아니냐고.
잘만들면 알아서 해외퍼지는거지 첨부터 해외노리고 만드는게 문제
이순신을 참. 이지혜 좋은캐인데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