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10, 즐거운 식사 모임 2
드디어 모임 날이다.
수업 후 장소로 이동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도 덩달아 즐겁다.
“원장님, 오늘 밥 먹으러 가지예.”
“네, 강자경 씨도 같이 가야죠?”
“자경이도 가야지예.”
그 소리에 회원들이 웃는다.
맛있는 식사 자리, 인정 많은 회원까지 직원도 덩달아 즐겁다.
투표로 선정된 장소로 이동했다.
강자경 아주머니가 좋아하는 고기, 생선이다.
깔깔깔, 하하하.
웃음소리가 끓이지 않는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조합이 맞을 줄 몰랐는데….
여하튼 회원들과 잘 지내니 감사했다.
식사 후 찻집으로 이동했다.
찻값은 얼마 전 손주를 본 시은 대장님이 한턱냈다.
회원들이 대장이라는 직함을 지어 줬다.
즐거운 식사와 시원한 음료, 즐거운 모임이었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송숙희
이렇게 즐겁게 함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회원들 사이 정이 돈독해지시겠습니다. 글과 사진 보며 화기애애한 식사 자리를 떠올렸습니다. 정진호
식사 모임으로 회원들과 더 가까워집니다. 신아름
회원들 회식에 함께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주머니께서 회원들과 친하게 되는 기회이자 학원 수강생으로 함께하는 자리라 고맙고 귀하다 생각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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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만 읽어도 어떤 분위기의 식사자리일지 상상됩니다. 좋은 분들과 식사와 차를 마시니 그 보다 더 재미난 일이 있을까요?
강자경 아주머니, 요즘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참 재미있게 사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