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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
마루 박재성
포근한 봄볕 내리면
잰걸음 걸음으로
날 보러 온다던 님
앞선 남실바람이
고갯마루의 분홍빛 꽃잎
부벼 부벼 안고 불어오니
철쭉꽃 타는 향기런가
아련한 님의 향기런가
살며시 달뜬 가슴에
불을 지피니
이 봄이 다 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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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려주신 향기로운 차 한잔 잘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고운 사랑 주고 받으시는
행복한 오늘 되세요
향기차 드시면서
기분좋은 한주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철쭉꽃 피면 오신다는 님은
아직도 소식이 없네
철쭉은 바래 흰가슴을 들어내는데
그대는 어찌 소식이 없을까
철쭉꽃지는 방향따라 마음이 변했나
철쭉꽃 피는 내내
기다렷건만
고운 님은 어이하여 오시질않고
애타는 마음만 전해봅니다..
예쁜 철쭉꽃과 함께
고운시 와 차한잔 고맙습니다
사랑차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오늘 되세요
향기로 채워가는
고운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철쭉꽃의 아름다움은
마음을 신선하게 만들어 주는 군요
사랑차 님의 철쭉꽃 글도
꽃의 고움을 찬사를 하여서
더욱더 아름다워 보이게 합니다
불금은 없어 졌다고 합니다
부 모님 찾아서 사랑 드리고
부모님 의 사랑도 받으세요
사랑차* 님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과
저녁 식사했어요
아직은 두분 다 건강 하시니
다행입니다..
소담님 감사드려요
고은 글향입니다
한주 금용일 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길
멋진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철쭉꽃~
고운시심 감사히 함께합니다
향기로 채워가는
고운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