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들어가는 글]
타로점 보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들입니다. 세상사 애정사라고 애정운 보러 오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애정운의 유형도 여러가지 입니다.
이중에서 가장 정통한 질문은 "사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잘 사귈 수 있을까요?" 혹은 "마음에 드는 남자와 막 사귀기 시작 했어요 앞으로 오랫동안 잘 사귈 수 있을까요?" 등의 유사한 질문들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존재한 모든 술사들은 절대로 확실히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도데체 어느정도 기간이든 세월이 지나야 오랫동안 인가 하는 점입니다. 몇달? 몇년? 글세요
오늘은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합니다..
[한통의 전화]
전화상담의 경우 대부분 강의를 받는 수강생분에게 사정을 이야기 하고 카드를 뽑게 합니다. 여성에게서 걸려온 질문은 "마음에 드는 남자와 막 사귀기 시작 했어요 앞으로 오랫동안 잘 사귈 수 있을까요?" 어떻든 사귄다고 말하니까 컵릴로 보았습니다.
[이걸 무어라 말하나]
카드배열의 내용은 3~4달 넘기기 힘든데 여성이 약간의 언행을 고치면 그런데로 6개월 이상 1년은 갈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 "이렇게 저렇게 하면 오래 오래 잘 사귀게 됩니다!"이렇게 말을 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아무리 애써도 일년 넘기지 못합니다" 하고 말을 해야 하는지 아는 술사 있으면 손 한번 들어보세요!!!
[문제가 발생해도]
문제가 발생해도 1년이 다 되어가는 그 어느날 발생할 것이니 당장은 아무일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저렇게 하면 오래 오래 잘 사귀게 됩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느긋하게 다 잊어버리고 잘지냈습니다.
[빚쟁이에 시달리다]
다 잊어먹고 있는데 그 어느날 그러니까 그 일이 있고 1년이 다되어 가는 어느날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가 떠나갔어요 연락이 안되어요 어떻게 해요?" "남자의 마음은 어떤가요?" "남자에게 여자가 생겼나요?" 거의 일주일이면 두차례 이상 시달립니다.
이쯤되면 짜증은 아니더라도 조금은 무뚝뚝한 어조가 되어버립니다. 그랬더니 한동안 전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일이 있은후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 여성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노여워 하실까바 자제하면서 전화 안드렸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타로점으로 남성의 마음과 남성에게 여성이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제는 헤어진지도 오래되었잖아요" "사실은 얼마전 소개로 남자를 만났는데 몇번 만나고는 안만나고 있어요 전에 사귀던 그 남자가 잊혀지지 않아서 다른 남자는 도저히 사귈수가 없어요"
에그머니나 입니다.
[결론]
술사들 마다 자신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술사보다는 강사에 속합니다. 정확히는 술사겸 강사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숙달된 술사가 아니라면 위와 같은 문제른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
오래전 헤어진 상대방의 마음을 보는 경우 대부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헤어지던 당시의 상대방의 마음이 나옵니다.
예컨데 헤어진지가 수년되어서 다른 이성하고 잘지내고 있는데 예전에 헤어진 이성과의 현재 마음이 나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위의 여성의 경우에도 남성의 마음은 전혀 기대하기 힘든 상태이고 여성이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것은 이 남성이 1년 동안 2~3명의 여성들을 사귄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말하자 그제서야 여성이 말하기를 남성이 4~6개월 여성 한명씩을 사귀는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알면서도 다시 알아 보고 싶은 것이 여자 마음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