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핀 장미가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장미이지 싶습니다.
오이도 마지막 오이인 것 같습니다.
추석이 이른 탓인지 팔월 말에 추색이 짙습니다.
어제는 강원도 두타산 - 청옥산 - 무릉계곡 16.8km를 걷고 왔습니다.
산행이 너무 빡세서 사진이 몇장 없습니다.
무릉계곡의 쌍폭 용추폭이 유명한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들리지를 못했네요.
청옥산정상석에서 회원들이 스틱으로 축하하는 모습입니다 ㅎㅎ
첫댓글 멋집니다.스틱으로 이런 연출도 하는군요.
장미 색깔이 너무 선명하네요..빡빡한 산도 오르시고..무릎이 괜찮으신가봐요. 전 요즘 겁이 나서 산은 잘 안가게 되요.언제부터인가 무릎이 조금씩 불편하더라구요..선배님 등반기 보니까 용기가 납니다.작은산부터 도전해봐야 되겠어요...
언제나 멋지게 사는 후배 부럽습니다 장미는 또 필텐데요?늦더위가 온다니까요
맞아요...오이의 시대는 끝났지요......서운하더라구요.
뭔가 마지막이라고 붙이니 마음이 쓸슬해 진다 끝물이라고 불러야지....
알겠어요 언니 수정합니다.
장미꽃색이 참 특이하고 예쁘네..언제나 생기있는 산행 대단합니다.
끝물인 장미꽃 색깔이 어쩌면 이렇게 이쁠수가~~정말 멋진산행이네요~ 스틱으로 한 연출이 멋져보입니다.
첫댓글 멋집니다.
스틱으로 이런 연출도 하는군요.
장미 색깔이 너무 선명하네요..빡빡한 산도 오르시고..
무릎이 괜찮으신가봐요. 전 요즘 겁이 나서 산은 잘 안가게 되요.언제부터인가 무릎이 조금씩 불편하더라구요..
선배님 등반기 보니까 용기가 납니다.작은산부터 도전해봐야 되겠어요...
언제나 멋지게 사는 후배 부럽습니다 장미는 또 필텐데요?늦더위가 온다니까요
맞아요...오이의 시대는 끝났지요......서운하더라구요.
뭔가 마지막이라고 붙이니 마음이 쓸슬해 진다 끝물이라고 불러야지....
장미꽃색이 참 특이하고 예쁘네..언제나 생기있는 산행 대단합니다.
끝물인 장미꽃 색깔이 어쩌면 이렇게 이쁠수가~~
정말 멋진산행이네요~ 스틱으로 한 연출이 멋져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