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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사람들
 
 
 
카페 게시글
[C13]...『고창말 자랑』 절라도 사투리
패러쟁이 추천 0 조회 231 04.12.06 16:5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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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2.06 17:01

    첫댓글 욕보셧네요~~/ 모레->목새,모새 무덤->미똥,멧뚱 퇴비->망옷???

  • 04.12.07 08:36

    둠벙에서 성님이 시방 언능 오라드라...공갈쳤다고 독댕이 들고 서있든디.

  • 04.12.07 09:51

    "욕보셧네요~~/ ~~~~~~~~~~~~~~~~~~~~*^^*

  • 04.12.07 11:08

    대단하시군요...어떻게 저사투리를 다 ^^~~~

  • 04.12.08 17:27

    글 번호 1251참고도 해보세용.......히히히....감사합니다요....잘 읽었습니다.

  • 04.12.08 17:42

    대단하십니다.욕보셧네요~~/ ~~~~~~~~~~~~~~~~~~~~*^^*

  • 04.12.10 00:43

    또 있당게로~~~새우-새비, 화장실-소망or 칫간 등등...많제라우...울 전라도 사투리가 존것이여~~^^

  • 04.12.10 21:35

    누가 아니랑가요. 절라도 사투리 차말로 종거시당게요.

  • 모처럼 제주도사투리가 아닌, 고향(전라도)사투리 참으로 정겹고 반갑습니다. 제가 언제 제주도 사투리도 한번올릴께요.좋은하루되세요.(실컷 웃었습니다.^^)

  • 04.12.13 17:39

    거시기 근께...........................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 04.12.13 18:56

    퇴비를 망옷이라고 허능개비요,저 어릴때는 두엄이라고도 혓는디,모새라고도 허고 목새라고도 허고,,호미도 호무라고도 혓는디요~ 강녕허시지라?

  • 04.12.13 20:00

    ㅎ~ㅎ~ㅎ~ㅎ~ㅎ~ㅎ 많이 재미있어서...ㅎㅎㅎ ....... 따라서 해 봅니다. 모든 분들 강녕 허시지라 ..ㅎㅎ..

  • 04.12.13 21:50

    ㅎㅎㅎ...재미있네요..강원도여자가 전남 사람만나 결혼 13년차에 매서운 시집살이덕분에..늘~들었던 사투리가 새삼 정겹게 느껴집니다...시집살이할때 90되신 시할머님께서 챠뎅이 갖고오란느말을못알아들어서 눈물나게 혼났던일이 어제만 같네요..전라도에선 고구마를 감자. 감자를 북감자라해서 한동안 헷갈렸습니다요..

  • 04.12.16 12:37

    아따 겁나게 욕보셨네요,,동상아 정지가서 따닷한 찐 감자있으문 쪼가갖구와라잉 패러쟁이님 좀 드려야것다,,미소 맨글고 낭갓디로 들어가네요,

  • 04.12.17 22:21

    징허게 욕봤소 글도 절라도 표준말이 징허게 조--아--이 하이튼 옹글져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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