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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회장님의 카톡에서]
※스킵젠 여행(Skip-Gen)
조부모와 손주가 여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조손 여행이라고 부르거나 부모 세대(Generation)를 건너뛰었다고 해서
스킵젠(Skip-Gen) 여행이라고 한다.
스킵젠 여행은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다.
바쁜 부모 대신 조부모가 손주와 여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맞벌이로 직장에 다니느라 바쁜 부모는 육아 부담을 덜고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조부모와 손주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단단한 유대관계를 형성한다.
즉 스킵젠 여행은 3대 가족 모두에게 윈·윈·윈이 되는 셈이다.
ㅡ급증하는 스킵젠 여행ㅡ
스킵젠 여행은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를 맞이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국전쟁 이후 1955년부터 1974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말하며, 인구는 1700만 명에 이른다. 이들은 은퇴 후 20년 이상 노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2023년 60세 기준으로 남자의 기대여명은 23.4년, 여자는 28.2년이었다. 길어진 여가 시간을 베이비붐 세대는 건강하고 활동적으로 보내길 원한다.
그러한 가운데 저출산 현상의 심화로 손주 수가 감소했고, 시간적 여유가 많아진 조부모가 한 손주에게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쏟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경제적 부를 축적한 터라 베이비붐 조부모는 손주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어 한다. 이러한 배경으로 조부모와 손주가 여행을 떠나는 사례가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5’에서도 스킵젠 여행이 ‘세대 건너뛰기 여행’으로 언급됐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스킵젠 여행으로 추정되는 여행객의 1~2월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230% 증가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액티브 시니어인 조부모가 손주와 함께 여행하거나, 3대가 함께 여행하는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교원투어 역시 단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조부모와 손주로 구성된 3~4명의 가족 단위 여행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경제력을 갖춘 조부모 세대가 양육과 돌봄의 주체로 떠오르면서 여행 업종에서도 소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이들 고객에게 적합한 여행지를 제안하고, 맞춤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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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六不合 七不交”
홍콩에 '이가성(李嘉诚)이라는 부호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그리고 아시아에선 최고의 부자입니다.
홍콩에서 1달러를 쓰면 5센트는 이가성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특히 홍콩 경제,
더 나아가 전 중화권 경제와 아시아 경제에까지 영향력이 가장 큰 사람입니다.
현재 개인 재산이 약 30조원 인데
세탁소 점원으로 시작해서 엄청난 부를 이루었다는게...
첫 번째 배울 점이고,
지금도 5만원 이하의 구두와 10만원 이하의 양복을 입고 비행기는 꼭 이코노미석을 타면서 검소하다는게..
두 번째 배울 점이며,
그 절약한 돈으로 아시아에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다는 게...
세 번째 배울 점이지요.
그것도 회사 명의가 아닌 본인의 재산을 팔아서 기부한다는 점입니다.
기부금 중엔 장학금으로 매년 3000억원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양반의 어록중
교우(交友)관계에 관한
유명한 말이 있는데
"六不合 七不交
(육불합, 칠불교)" 입니다.
여섯 종류의 사람과 동업하지 말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칠불교(七不交)
1.불효하는 놈과 사귀지 마라
2.사람에게 각박하게 구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3.시시콜콜 따지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4.받기만 하고 주지않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5.아부를 잘하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6.권력자 앞에 원칙없이 구는 자 사귀지 마라
7.동정심이 없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육불합(六不合)
1.개인적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2.사명감이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3.인간미가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4.부정적인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5.인생의 원칙이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6.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 이가성 회장과 운전기사 이야기
이가성회장의 운전기사는 30여년간 그의 차를 몰다가 마침내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이가성회장은 운전기사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년을 편히 보내게 하기 위해 200만 위엔(3억 6천만원)의 수표를 건냈습니다.
그랬더니, 운전기사는 필요없다고 사양하며, 저도 이천만 위엔(36억원) 정도는 모아 놓았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이가성회장은 기이하게 여겨 물었습니다.
"월급이 5~6천 위엔 (100만 원)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거액의 돈을 저축해 놓았지?"
운전사는 "제가 차를 몰 때 회장님이 뒷자리에서 전화하는 것을 듣고 땅을 사실 때마다, 저도 조금씩 사 놓았고요.
주식을 살 때, 저도 따라서 약간씩 구입해 놓아
지금 자산이 이천만 위엔(36억)
이상에 이르고 있어요!"
인생에 누구를 만났느냐는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파리의 뒤를 쫒으면 변소 주위만 돌아다닐 것이고, 꿀벌의 뒤를 쫒으면 꽃밭을 함께 노닐게 될 것이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 사람【人】
가장 만나기 쉬운 것도
"사람이고."
가장 얻기 쉬운 것도
"사람이라네요."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사람이랍니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대체가" 되지만
사람은 아무리 애를 써도
똑같은 "사람으로"
대체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지요!
그리고 한 번 잃은 사람은
다시 찾기 어려운 것이랍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답게" 대하는
"진실한 인관관계"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비결인 것이람니다.
사람을 얻는 일.
그 일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인생에서
사람을 잃는 일이
최악의 실수가 아닐런지
생각해 본답니다.
항상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도록
서로 소통하며 카톡도
자주 안부인사
나누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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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귀감이 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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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택한 자
버는대로 마구 쓰는 자는 마음이 가난한 자요,
벌어도 쓸 줄 모르는 자는 머리가 어리석은 자요,
적당히 필요한 만큼
아껴 쓰는 자만이
삶이 윤택한 자이다.
◈ 죽 음
우리가 죽음이라고 말하는 것은 삶의 끝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죽음 뒤의 세상을 가보지 못했을 따름이다.
◈ 나 쁜 일
많이 벌어서 많이 쓰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진정으로 나쁜 것은
조금 버는 사람이
많이 쓰는 것이다.
자신의 분수를 지키지
않는 일보다 나쁜 일은 없다.
◈ 기도의 힘
주먹의 힘보다
기도의 힘이 더 강하다.
주먹의 힘은 모든 것을 파괴하는데
불과하지만 기도의 힘은 모든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지게 한다.
◈ 배 움
배움을 게을리 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조물주가 주신 잠재력을 개발하지 않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도 없다.
◈ 심심할 땐
심심할 땐 책방에 가라.
그곳에 가면 꼭 책을 사지않더라도
공짜로 많은 책을 볼 수 있으며 간혹 나의 인생을 바꿀 만한 새로운 지혜를 발견할 수도 있다
◈ 의욕을 잃을 땐
삶의 의욕을 잃을 땐
복잡한 시장 길을 걸어봐라
생선장수 아줌마, 배추장사 아저씨의 힘찬 목소리가 너에게 삶의 의욕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할 인
할인이나 세일에 현혹되지 마라.
그것은 가격을 깎아 주는것이 아니라 가격을 그만큼 부풀려 놓았던 것에 불과하다.
◈ 노력의 차이
태어날 때는 모두가
똑같이 태어난다. 그러나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면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것은 바로 노력의 차이이다.
◈ 안전벨트
안전벨트를 꼭 매라.
교통사고가 났을 때
너를 보호해 줄 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안전벨트이다.
◈ 작은 키
빅토리아 영국여왕 152센티
등소평 중국지도자 158센티
강감찬 고려명장 151센티
키가 작다고 못 할 것은 하나도 없다.
◈ 잊어 버리자
어쩔 수 없는 일은 잊어버리자.
포기하는 것도 인생을
잘 살아가는 비결,
이룰 수 없는 것과
해봐야 소용없는 것은
미련없이 잊어버리자.
◈ 기 도
神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하는 자의 소원을 들어 주시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기에도 바쁘기 때문이다.
항상 남을 위해 기도하라.
◈ 친 구
신용 없는 친구보다는
원수를 가지는 것이 낫다.
원수는 내가 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게 하지만
신용 없는 친구는
내가 노력하는 것을
방해만 할 뿐이다.
◈ 일기장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다.
마음에 양식이 되는 말들은 일기장에 적어 두자.
일기장에 적는 것은 곧
마음에 적는 것이다.
◈ 말
말하지 않고서는
안 될 경우에만 말하라.
자기가 경험하고 극복한 일들만 있는 그대로 말하라.
그 이상의 말은 너의 가치를 격하시키는 말이 될 것이다.
◈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다 해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후에
변함없이 사랑해 주는 것이다.
◈ 경쟁심과 질투심
경쟁심은 나를 남만큼
발전시키는 기술이지만,
질투심은 남보다 나를
파괴시키는 기술이다.
◈ 정성이 가득한 값
장애자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깍지마라. 그들은 그 물건을 팔기 위해서 다른 장사꾼보다 더 많은 정성을 들였다.
정성이 가득한 물건에
제 값을 쳐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 두 종류의 사람
인류를 책임질 사람은
잡초를 가지고도 먹을 것을 만들어 내고
인류를 망칠 사람은
먹을 것을 가지고도
쓰레기를 만들어 낸다.
◈ 여자와 남자
여자는 자기를 보며 웃던 그가
다른 여자를 보며 웃고 있을 때 울고
남자는 내 가슴에 묻혀 울던 그녀가 다른 남자 가슴에 묻혀 울 때 술을 마신다.
◈ 아끼지 말아야 할 것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이 말만큼은 아끼지 마라.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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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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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슴이 뛰어서
사랑인 줄 알고 좋아했는데
부정맥 이라네요.
2.
종이와 펜 찾는
사이에 쓸 말을 까먹었네.
3.
병원에서 3시간 기다렸다 들은
병명은 '노환입니다.'
4.
일어나기는 했는데 잘 때까지
딱히 할 일이 없다.
5.
자명종이 울리려면
아직 멀었나 일어나서 기다린다.
6.
몇 가닥이 없지만
전액 다 내야 하는 이발료.
7.
눈에는 모기를
귀에는 매미를 기르고 산다.
8.
쓰는 돈이 술값에서
약값으로 변하는 나이
9.
젊게 입은 옷에도
자리를 양보 받아 허사임을 알다.
10.
이봐, 할멈!
자네가 입고 있는 팬티 내 것일세.
11.
일어섰다
용건을 까먹어 다시 앉는다.
12.
자동응답기에
천천히 말하라며 고함치는 영감
13.
심각한 건 정보 유출보다
오줌 유출이다.
14.
안약을 넣으면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린다.
15.
비상금 둔 곳을 잊고
아내에게 묻는다.
16.
경치보다
화장실에 신경 쓰이는 관광지
17.
손을 잡는다.
옛날에는 데이트, 지금은 부축.
18.
이 나이쯤 되어보니
재채기 한 번에도 목숨을 건다.
19.
손에 들고 있으면서
휴대폰을 찾느라 두리번거린다.
20.
마누라 이름을 잊으면 건망증
마누라 얼굴을 잊으면 치매이다...!
이런 날이 오지않기를 바라면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건강 잘 챙기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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