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의 석학들을 만나서 취재하였으나 뚜렸한 결론을 주는 이는 없었다.'면서
미결의 이유로 '마음의 영역이 너무 넓기에 결론이 부재한다.'로 전재하면서
목차의 내용으로 꾸려나갔다. 그러나 없다로 봄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기대한다로
마치면서 글을 마감하였다.
하여 약 10년 전에 알려졌던 사이언스의 내용을 다시 추려서 적어보렵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이지만 반드시 뇌에 있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뇌를 없에면 마음도 없어진다는 것으러서, 마음=뇌는 어렵다는 것이지요 .
다만 뇌가 작용하므로 마음이 발생한단 것이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도 최소 2개의 신경세포가 있어서 시넵스에서 결합하여
정신현상을 일으킨다면 마음이 발생된다. (인간의 뇌신경세포는 약 140억개)
뇌와 마음에 있어, 뇌의 구조나 성분이 물질이지만(마음이 물질작용의 산물이지만)
그러하다고 마음이 결코 유물론적으로 환원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신현상을 담당하는 신경회로의 작용이 마음 그 자체라고 하면 컴퓨터로 만들어진
인공 뇌도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는 의문이 발생된다.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지만 전체가 밝혀지려면 시간은 더 필요하다.
첫댓글 무식이 통통 튀는 글임....저럴려면 건방진 병원 간판을 내려라....창피하지도 않냐?
1. 세로토닌 도파민 아세틸콜린 엔돌핀 등에 의해서 마음이 조증과 우울증을 왔다갔다 하는 현상 은 뭘로 설명할려?
2.동물에게도 판단력과 희노애락이 있다는게 입증된 이상, 동물 인간의 마음의 차이는 질적 차이일뿐인데 마음이란게 뇌세포 말고 다른곳에도 있다면 동물과 인간은 마음종류의 차이를 보여야 할 것이다...
3, 기억과 마음의 관계를 생각해야함....기억이 뇌세포 외의 장소에도 보관되어 있다면 치매나 기억상실증은 없어야 하는 병이며 치료 약물에 반응이 없어야 할 것이다...
동포님 종교병원장님한테 넘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신지요 ㅎㅎㅎ
14122 양자론(Newton요약)
동포 무식이 통통 튀는 글임....저럴려면 건방진 병원 간판을 내려라....창피하지도 않냐? 11:38
욕먹으니 좋아? 똑바로 반박을 해...ㅉㅉㅉ
애들 과학잡지 읽고 이런 글 쓰니? 과학 동아?
하나더?....전두엽 측엽 후두엽 의 부위별 손상에 따라 감정과 마음의 변화가 크다.....특히 전두엽은 감정을 주관하는 뇌부위임..... 과잉폭력성 정신장애의 치료로 전두엽 부분절제술이 시행되기도 함....
마음은 신경세포(시냅스)들의 전기작용입니다. 머리가 고장나면 마음도 없습니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 14122 양자론(Newton요약) ---------------------------------------------------------- sambori 마음은 신경세포(시냅스)들의 전기작용입니다. 머리가 고장나면 마음도 없습니다. 06.07.11 22:30
과학인들은 [뇌=마음]이라는 답은 안쓴다. 왜 ? 정답이 될 수 없으니까 그래서 =+?라는 답을 사용한다. 겸손이 아니라 정확함이라고 봐야함.
과학포럼에서 이렇게(머리가 고장나면 마음도 없습니다.)말하면 하급연구자로 몰릴 것입니다. 국내포럼에서도 안통하는 걸 여기서 사용하시네요 ^^
ㅎㅎㅎㅎㅎㅎ.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갔나. 혼자 정리하고 혼자 등급나누고...근거가 어디있을까? 동수야..창훈이 대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