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갖다가 앞으로 끌어당겨 전시라도 해 놓지 그러니 너 혼자 보기에 아깝지 않니 어디 보관 창고에서 꺼내오기라도 한 것 같다 "
예수님. 제가 지금 열심을 내고 있습니까
" 그럼, 열심을 내고 있지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물 샐 틈이 없구나 너는 노른자의 땅 위에 집을 지었구나 "
산책로 부근에 늘상 마주치는 노부부가 계십니다. 어느 날 보니 평상시와 다르게 무슨 문제가 있으신지 두분이 떨어져 다니시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가까이에서 자세히 보니 얼굴 붉힐 분들은 아닌 것 같고 일직선으로 곧게 뻗은 윗길 아랫길을 벗삼아 습관적으로 편하게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 딸아. 윗길은 네가 선호하는 곳 중에 하나가 아니냐 너가 이 길을 너무너무 좋아하더라 "
예수님. 언제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벚나무로 이루어진 벚꽃길이라 더욱 친근하게 와닿습니다.
첫댓글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품에 기댑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 올바르게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 눈을 의식하거나 껍데기로 교회만 다니던 옛 습관을 버리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직접 예수님과 대화하고 사랑하게 해주신 그 은혜가 큽니다.
무한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