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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팬클럽 [이글이글]
 
 
 
카페 게시글
┏이글이글 야구게시판┓ [7896] .337 .412 .432
1번선발 추천 0 조회 584 17.08.19 11:0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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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8.19 11:55

    첫댓글 이정후의 수비기여도라는 측면과 장타율에 안잡히는 한 베이스 더 가는 주루, 득점 능력, 루상에서 투수와 수비진에 주는 피로도를 생각하면 한 두명의 거포외엔 이정후 같은 선수가 많아야 가을야구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수비안정에 선발도 안정되는 측면도 있으니깐요. 저의 야구잘하는 기준은 수비, 주루, 타격의 질이라고 보는 편이거든요. 넥센은 고종욱이 하위타선이니 앞으로도 꾸준할 것 같습니다. 우리도 하주석이 김선빈처럼 9번붙박이가 되는 라인업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작성자 17.08.19 12:22

    저 역시 <느리고 수비 못해도 거포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루와 수비 능력을 갖췄는데 장타도 기대할 만한 타자가 요즘은 많아서 장타툴이 너무 없으면 안 된다"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도루도 하는) 손아섭 박건우, 또는 (도루 안해도 별 문제 없는) 민병헌-전준우같은 타자가 이대형이나 과거의 이종욱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굳이 나성범 구자욱까지 안 가더라도 말입니다.

    말하자면 저는 장타와 출루가 기본. (수비는 주요 포지션 야수라면 당연히 잘 해야 되는거고) 주루는 부가 옵션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17.08.19 12:40

    @1번선발 저역시 선발님의 말에 반대를 위해 글을 단 것은 아닙니다. 오해 안 하셨음하구요. 주루가 경기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전 큰 편이라고 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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