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06-07 챔스 16강경기내내 감정이 좋지 않았던 발렌시아와 인테르는경기 끝나고 치고박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이때 발렌시아 나바로가인테르 부르디소 면상에 주먹 꽂고
런함
부르디소 선수는 무방비 상태에서 주먹 맞고그대로 뻗어버림
경기장 들어가는 터널 안에서도 난리은퇴 앞둔 인테르 톨도옹은 발렌시아 락커룸으로 진격
피구옹 마저도 딥빡이후
양팀에게 내려진 징계이 사건때 나바로의 개쩌는 회피기동을 보고생겨난 별명이 바로 나잡아바로
첫댓글 그 인격자인 사네티옹이 격분했었던 몇 안되는 사건ㄷㄷㄷㄷㄷ
첫댓글 그 인격자인 사네티옹이 격분했었던 몇 안되는 사건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