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헌의 매실농원에도 탱글탱글한 매실을 이제수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임실박사골에는 매년 닥치는 축산농가의 병충해도 경험하지않은 청정지역입니다
그러한 박사골 감은산아래에서 매실을 키우는 중헌 또한 무공해 매실을 키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매실이 햇빛에 읶어가며 반들반들 탱글탱글 합니다 ,

주말쯤 본격적으로 수확을 시작한다면 왕특의 사이즈는 될것 같습니다

어제 시험삼아 몇박스를 따보앗는데 ~~~ 달콤새콤한 매실향이 죽여주네요 ㅎㅎㅎ

요놈은 홍매실인데요 매실주담으면 맛과 향이 대단하답니다

홍매 (남고)는 황매가 되는대로 담금을 하면 맛과 향이 좋은데 씨알이 적어서 조금 선호도는
약하지만 한번 맛보시면 생각이 달라진답니다 ,
좋은 매실 잘 담금하시어 맛잇는 음식만드시고 건강지키시고 행복한
부치미네 참살이방 가족이 되세요 , ^ㅎ^
첫댓글 탱글탱글한 매실농사 잘지으셨네요
황매 향 좋더라구요 향기가 여기까지 날리는듯 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
예 ~ 매실농사를 늦깍기로 시작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홍매나 청매나 황매가 되면 더욱 향이 짖어져서 맛도 좋고 구연산 함량이 배가 되어 보약이 된답니다 , ^ㅎ^
많이수확 하셔서 좀 파실거죠 ㅎ
근데 홍매나 황매는 뭐예요 ㅎ
제 알기로는 황매는 청매실이 익어서 된거 홍매는 사진 홍매 처럼 따로 있어요. 애초에 종자가 다르죠.
황과 홍과의 차이 있는데 황이 홍인줄 아시는분 많아요.
새콤님 반갑습니다 ,
요즘 매실밭에 다니느라고 답글이 늦엇습니다
홍매는 여러종류가 잇으나 그중에 남고가 대표적인 홍매입니다 위의 그림이 남고 입니다 ,
황매는 홍매가 노르스름하게 읶어가는것을 황매라고하며 더욱이 향이 짖어진답니다
그렇지만 관리하기가 대단이 어렵지요 잘못하면 물러지게 읶어서 낭패를 보는수가 있답니다 , ^ㅎ^
가뭄에 키우신다고 수고하셨네요.
다솜아빠님 반갑습니다 ,
몇해를 나무키우기에 애태우다가 이제는 수확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이거 기계로 수확을 하던지 해야지 ~~~ 많이 힘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