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온전한 예배자란?
1.
공부하기 싫었던 학창 시절 이상한 생각에 꽂힌 적이 있습니다. ‘도덕이란 과목을 공부하면서 시험 성적은 좋지만 나쁘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가?, 도덕적으로 살아가며 성적이 나쁜 것이 맞는 것인가?’
나중에 어떤 드라마에서 이것이 ‘딜레마’라는 것과 이 또한 도덕 과목에 들어있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는데요. 신앙에도 이러한 딜레마가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2.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섬김, 많은 헌금은 하지만 정작 마음이 없는 예배자와 ‘신실한 마음만이면 됐지.’라고 생각하며 헌금도 헌신도 안 하고 형식도 자신이 편한 대로 하려는 예배자’
오늘은 이사야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장으로 예배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과거에도 지금도 사람들은 똑같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온전한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진정한 마음이 있다면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더 좋은 것으로 드리고 싶어지는 것이 당연해져야 하는데요.
하나님께 물질로 자신의 믿음을 내세우는 사람도… 진심만을 강조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는 사람도 진정한 예배자의 마음이 아님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둘 중 어느 곳에 치우쳐져 있지는 않는지 살펴야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이사야 66:1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참된 믿음으로 살아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 나누는 기도를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본이 돼주시고 삶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중심을 전해 주심에 은혜를 누리며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기도회 가운데 부어주시는 은혜를 사모합니다.
아멘♡
진정한 예배자로 마음의 중심을 담고요. 겉으로도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는
예배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마음도 삶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 위해 노력하시는 사모님을 통해 함께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되새기고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자로 서 있는지 점검하고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정한 예배자로
살아가길 힘쓰시는 우리 전도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